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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하동) 공식 관광정보


+11쌍계사는 신라 성덕왕 21년 삼법스님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올 때, 중국불교 선종 제6대 조인 혜능의 사리를 모시고 와서 봉안하고 지은 절이다. 문성왕 2년(840년) 진감선사 혜소가 옥천사라 하였다가 정강왕 2년 쌍계사로 바뀌었다. 임진왜란 때 불탄 쌍계사를 인조 10년(1632년) 벽암대사가 다시 세웠다. 볼거리로는 쌍계사의 벚꽃이 특히 유명하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친필인 쌍계석문, 진감선사 대공탑비, 북쪽 국사암 뜰에 있는 천연 느릅나무, 동북쪽으로 청학봉과 백학봉의 두 계곡을 끼고 있는 불일폭포 등의 이름난 곳이 있다. 한편 쌍계사는 차와 인연이 깊은 곳으로 신라 흥덕왕 3년(828년) 김대렴이 당나라 사신으로 가서 처음 차 나무 씨를 가져와 왕명으로 지리산 남쪽 쌍계사 일원에 심었다고 하며 일주문 못 미쳐 차 시배 추원비가 세워져 있으며, 마을 차밭에도 차 시배지 기념비가 있다.
- 체험 가이드
- 템플스테이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4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4.02.16
- 시대
- 16(1290)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쌍계사는 지리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신라 성덕왕 23년(724)에 삼법이 처음 지었다. 석가모니의 생애를 그린 팔상도를 모신 팔상전은 고려 충렬왕 16년(1290) 진정국사가 처음 지었고, 조선 세조 12년(1466)과 숙종 4년(1678) 그리고 순조 6년(1806)에 수리가 있었다. 지금의 건물은 1978년 고산스님이 보수한 것이다.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여덟 팔(八)자 모양의 화려한 팔작지붕집이다.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식으로, 기둥과 기둥 사이에는 2구씩 포를 배치하였다. 전체적으로 건물높이에 비하여 처마의 길이는 짧다. 내부의 천장은 점차 높이 올라가는 층단형으로 높직하게 보이나 단순한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세부에서 일부 장식적인 조각수법을 나타내고 있다. 내부에는 영산회상도(보물 제925호)와 팔상도가 모셔져 있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08:00~17:30
- 주차
- 가능
- 전화
- 055-883-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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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 하동군 · 관광지
쌍계사(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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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4.02.16
- 시대
- 16(1290)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쌍계사는 지리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신라 성덕왕 23년(724)에 삼법이 처음 지었다. 석가모니의 생애를 그린 팔상도를 모신 팔상전은 고려 충렬왕 16년(1290) 진정국사가 처음 지었고, 조선 세조 12년(1466)과 숙종 4년(1678) 그리고 순조 6년(1806)에 수리가 있었다. 지금의 건물은 1978년 고산스님이 보수한 것이다.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여덟 팔(八)자 모양의 화려한 팔작지붕집이다.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식으로, 기둥과 기둥 사이에는 2구씩 포를 배치하였다. 전체적으로 건물높이에 비하여 처마의 길이는 짧다. 내부의 천장은 점차 높이 올라가는 층단형으로 높직하게 보이나 단순한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세부에서 일부 장식적인 조각수법을 나타내고 있다. 내부에는 영산회상도(보물 제925호)와 팔상도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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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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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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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쌍계사는 신라 성덕왕 21년 삼법스님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올 때, 중국불교 선종 제6대 조인 혜능의 사리를 모시고 와서 봉안하고 지은 절이다. 문성왕 2년(840년) 진감선사 혜소가 옥천사라 하였다가 정강왕 2년 쌍계사로 바뀌었다. 임진왜란 때 불탄 쌍계사를 인조 10년(1632년) 벽암대사가 다시 세웠다. 볼거리로는 쌍계사의 벚꽃이 특히 유명하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친필인 쌍계석문, 진감선사 대공탑비, 북쪽 국사암 뜰에 있는 천연 느릅나무, 동북쪽으로 청학봉과 백학봉의 두 계곡을 끼고 있는 불일폭포 등의 이름난 곳이 있다. 한편 쌍계사는 차와 인연이 깊은 곳으로 신라 흥덕왕 3년(828년) 김대렴이 당나라 사신으로 가서 처음 차 나무 씨를 가져와 왕명으로 지리산 남쪽 쌍계사 일원에 심었다고 하며 일주문 못 미쳐 차 시배 추원비가 세워져 있으며, 마을 차밭에도 차 시배지 기념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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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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