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고사부리성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고부면 고부리35.6248, 126.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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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고사부리성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6 · VisitKorea
정읍_정읍 고사부리성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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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고사부리성은 성황산 정상부 두 봉우리를 감싸고 있는 성으로 백제시대 처음 쌓고 통일신라 때 고쳐 쌓았으며, 조선시대 영조 41년에 관아가 현재 고부초등학교 자리로 옮겨질 때까지 활용하였다. 조선시대 전기까지는 돌로 쌓은 성이었으나 조선 후기에 흙으로 다시 쌓았다. 백제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여러 가지 유물과 건물터, 우물터, 물 저장소 등이 확인되었다. 상부상항이라 새겨진 백제시대 기와와 말을 탄 병사의 모습이 새겨진 기와가 출토되어 이곳이 백제시대 5 방성 가운데 중방성의 터였음을 확인해 주고 있다. 정읍 고사부리성은 잔존상태가 양호한 다양한 유구와 유물로 인해 우리나라의 고대 산성 연구에 중요하고 획기적인 자료가 되는 중요 문화유적으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주변 관광지로 고부향교, 장문리오층석탑, 군자장, 남복리 미륵암석불, 용흥리 석불입상이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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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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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고사부리성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8.05.28
지정 종목
사적
유산 소개
정읍 고사부리성은 성황산(해발 132m) 정상부 두 봉우리를 감싸고 있는 성으로 백제시대에 초축(初築)되어 통일신라 때 개축되었고,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대 영조 41년(1765) 읍치(邑治)가 이전되기까지 계속적으로 활용되었던 성곽이다. 조선시대 전기까지 석성(石城)이었으나 조선조 후기에 토성(土城)으로 개축된 성곽으로 둘레는 1,050m이며, 지표조사 및 3차례에 걸친 발굴조사 결과 문지 3개소, 집수정, 조선시대 건물지 12개소가 확인되었고, 백제시대 “상부상항(上部上巷)” 이라는 인각와(印刻瓦), 기마병(騎馬兵)의 선각와편(線刻瓦片), 통일신라시대의 “본피관(本彼官)” 명문와 등 다량의 기와가 출토되었다. 이처럼 정읍 고사부리성은 잔존상태가 양호한 다양한 유구와 유물로 인해 우리나라 고대 산성 연구에 중요하고 획기적인 자료가 되는 중요 문화유적으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수량
92,127㎡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063-539-6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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