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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모정 공식 관광정보


+1진안군 백운면 노촌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백운면 원노촌마을과 하미마을로 갈라지는 갈림길 옆에 신의연의 효자각이 있으며, 영모정은 효자각 앞 냇가에 세워져 있다. 영모정은 효자 신의연의 효행을 기리고 본받기 위해서 고종 6년(1869년)에 세워졌다. 정면 4칸의 팔작지붕을 이루고 있으며, 너와를 사용한 것이 특이하다. 누각 아래 사면의 각 기둥은 거북이 머리 모양의 원형 초석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에는 단순 가공한 원형 초석을 이용하였다. 정면에 있는 4개의 기둥은 자연 지형을 이용한 까닭에 다른 것보다 1m 정도 더 내려와 있다. 누정 남쪽 내부의 중앙에는 그 이름인 영모정과는 달리 영벽루라 쓰이 현판과 가선대부 이조참판을 지낸 윤성진이 지은 상량문이 걸려 있다. 영모정 아래로는 영모정 하천숲이 흐르고 정자에서 내려다보는 물이 맑고 아담하여 정겹다. 이곳에는 참새가 많은데, 참새도 효심을 아는지 영모정에는 똥을 싸는 일이 있어도 효자각에는 똥을 싸지 않는 것을 보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더욱 경탄하고 있다 한다. 영모정 주변으로 노촌호, 성수산, 쌍계정, 만취정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4.04.01
- 시대
- 6년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고종 6년(1869)에 효자 신의연의 효행을 기리고 본받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앞면 4칸·옆면 4칸 규모로,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나무를 기와 모양으로 만든 너와로 지붕을 이은 것이 특이하다. 정자 아랫부분 네 기둥에는 거북머리 모양의 둥근 받침돌을 사용하고 있다. 누정 남쪽 내부 가운데에는 영모정과 달리 ‘영벽루’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진안군 문화체육과 063-430-2381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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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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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4.04.01
- 시대
- 6년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고종 6년(1869)에 효자 신의연의 효행을 기리고 본받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앞면 4칸·옆면 4칸 규모로,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나무를 기와 모양으로 만든 너와로 지붕을 이은 것이 특이하다. 정자 아랫부분 네 기둥에는 거북머리 모양의 둥근 받침돌을 사용하고 있다. 누정 남쪽 내부 가운데에는 영모정과 달리 ‘영벽루’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진안군 문화체육과 063-430-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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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안군 백운면 노촌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백운면 원노촌마을과 하미마을로 갈라지는 갈림길 옆에 신의연의 효자각이 있으며, 영모정은 효자각 앞 냇가에 세워져 있다. 영모정은 효자 신의연의 효행을 기리고 본받기 위해서 고종 6년(1869년)에 세워졌다. 정면 4칸의 팔작지붕을 이루고 있으며, 너와를 사용한 것이 특이하다. 누각 아래 사면의 각 기둥은 거북이 머리 모양의 원형 초석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에는 단순 가공한 원형 초석을 이용하였다. 정면에 있는 4개의 기둥은 자연 지형을 이용한 까닭에 다른 것보다 1m 정도 더 내려와 있다. 누정 남쪽 내부의 중앙에는 그 이름인 영모정과는 달리 영벽루라 쓰이 현판과 가선대부 이조참판을 지낸 윤성진이 지은 상량문이 걸려 있다. 영모정 아래로는 영모정 하천숲이 흐르고 정자에서 내려다보는 물이 맑고 아담하여 정겹다. 이곳에는 참새가 많은데, 참새도 효심을 아는지 영모정에는 똥을 싸는 일이 있어도 효자각에는 똥을 싸지 않는 것을 보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더욱 경탄하고 있다 한다. 영모정 주변으로 노촌호, 성수산, 쌍계정, 만취정이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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