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맹선리 상록수림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소안로 110734.1526, 126.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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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맹선리 상록수림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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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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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소안도에는 소안항이라고 불리는 항구가 두 곳이 있는데, 그 중 맹선리 소안항 인근 해안가 언덕 위에 길이 300m, 폭 35m에 이르는 숲이다. 후박나무를 비롯하여 팽나무, 까마귀쪽나무, 사스레피나무, 송악, 메일 잣밤나무, 붉가시나무, 생달나무, 광나무, 보리밥나무 등 21종 245그루가 해안선을 따라 숲을 형성하고 있다. 이 상록수림은 마을을 보호해 주는 방풍림 역할을 하고 있지만, 마을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풍치림 그리고 어족을 보호하고 숲 가까이로 유도하는 어부림의 기능도 겸하고 있다. 상록수림이 형성된 것은 바람이 많은 해안지방이기 때문에 방풍목적으로 보호되어 온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되겠지만 배가 많이 드나듬에 따라 시장이 형성되어 시장 배경 시설물 역할을 하여 지금까지 잘 보호된 것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이곳을 장뜰이라고 불렀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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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완도 맹선리 상록수림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3.08.23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완도 맹선리 상록수림은 소안도 해안가 언덕 위에 있는 길이 약 300m, 폭 약 35m에 이르는 숲이다. 큰 나무들이 많이 서 있고 숲 옆에는 길이 나 있으며 나무들이 서 있는 바로 아래는 바닷가이다. 상록수림을 구성하는 식물들로는 모밀잣밤나무, 붉가시나무, 후박나무, 생달나무, 광나무, 사스레피나무, 생달나무, 송악, 보리밥나무 등이 자라고 있다. 완도 맹선리 상록수림은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의 기능과, 물고기들을 보호하고 숲 가까이로 유도하는 어부림의 구실을 하고 있다. 이는 우리 선조들의 자연을 이겨내고 이용해온 문화를 알 수 있는 자료가 되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상록수림 가운데 하나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수량
9,628㎡
영업시간
상시 개방
반려동물
없음
유모차
없음
전화
061-550-6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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