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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전라남도 · 보성군 · 관광지
채동선생가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홍교길 2834.8482, 127.3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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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09:00~18:00※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요망
- 주차
- 불가능
- 전화
- 벌교읍 행정복지센터 061-850-8067
📷 KTO 공식 사진 · 8 장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공식 관광정보
VisitKorea OpenAPI소개
1901년 보성 벌교읍 세망리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채동선은 지금의 경기고등학교인 제일 교보로 유학하여 홍난파 선생에게 바이올린을 배우면서 음악에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3·1 운동에 가담하여 퇴학을 당하고 일본 와세다 대학 영문과를 졸업한 뒤 독일에서 바이올린과 작곡을 공부하고 귀국해 연희전문학교에서 바이올린을 가르쳤다고 한다. 1932년 가곡 고향을 발표하였고 1937년 일제의 감시와 제재가 더욱 심해지자 서울 근교에서 은둔생활을 하면서 주로 민요 등 민족음악의 채보에 힘썼다. 채동선이 남긴 주옥같은 작품으로는 고향, 조국, 독립축전곡, 개천절, 한글날, 3·1절 노래 이외에도 진도 아리랑, 도라지타령 등 수많은 곡이 있다. 1979년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채동선생가의 출입문에는 선생의 대표작들 이름과 악보를 이용해 만들어 이곳의 의미를 표현하였고 낮은 돌담이 반듯하게 서있고 집 뒤로 보이는 야트막한 동산의 나무와 집이 어우러져 평화롭다. 채동선생가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채동선음악당이 위치해 있어 함께 방문하기에 좋다.
- 이용 시간
- 09:00~18:00※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요망
- 휴무
- 연중무휴
- 전화 / 안내
- 벌교읍 행정복지센터 061-850-8067
- 홈페이지
- 보성 문화관광 https://www.boseong.go.kr/tour
갱신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