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개사당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논개사당길 4135.6437, 127.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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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개사당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6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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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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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사는 진주 촉석루에서 왜장과 함께 남강에 투신한 주논개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장수삼절로 알려진 논개는 조선 중기, 진주병사 최경회의 사랑을 받았다 한다. 임진왜란 때 끝까지 저항하던 진주성이 함락되자 왜장들은 촉석루에서 주연을 베풀었다. 기생으로서 그 자리에 참석한 논개는 성의 함락과 군관민의 죽음에 대한 울분을 참지 못하고 왜장 게야무라 후미스케를 바위 위로 유혹해 껴안은 채 남강 아래로 투신하여 자결하였다. 그가 뛰어내린 바위를 훗날 의암이라 하였다. 지금 사당을 의암사라 부르는 연유이다. 경내에는 생장향수명비각, 기념관, 외삼문, 내삼문, 충의문, 영정각이 차례로 있다. 장수군에서는 의암 주논개가 태어난 매년 음력 9월 3일을 장수군민의 날로 정하고 논개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추모대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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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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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개사당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1.04.11
시대
1954년 창건, 1974년 이건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임진왜란 때 순국한 주논개의 초상화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사당이다. 논개는 진주성이 함락될 때 왜장을 유인하여 함께 남강에 투신하였다. 논개의 순국 사실은 입으로만 전해 오다가 유몽인의 『어우야담』에 수록되면서 글로도 전하게 되었다. 그러나 임진왜란 중에 충신·효자·열녀를 수록한 『동국신속삼강행』에는 기생의 정열(貞烈)을 표창할 수 없다는 이유로 누락되었다. 이런 사실과는 관계없이 진주 고을민들은 강변에 제단을 마련하여 논개의 넋을 위로하고 국가적인 추모제전이 거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마침내 영조 16년(1739)부터 국가의 지원을 받아 의암 부근에서 제를 올릴 수 있게 되었다. 고종 5년(1868)부터 가무와 함께 3일간의 대규모 추모행사를 마련하였다. 일제시대 때 중단되었다가 1954년 당대 일류화가인 김은호가 고증을 통해 논개의 초상화를 그리고 부통령인 함태영 선생이 직접 현판을 쓰면서 남산 공원에 사당을 세웠다. 1973년에는 성역화 작업이 승인되어 장수읍에 2만여 평의 대지를 마련, 사당을 이전하고 담장과 삼문을 세우고 단청까지 말끔하게 단장하였다. 지금은 매년 음력 9월 3일을 장수군민의 날로 정하고 해마다 큰 규모의 제례를 올리고 있다.
수량
28,274㎡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불가
전화
장수군 문화체육과 063-350-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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