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삼족대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청려로 3836-1535.6749, 128.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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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삼족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22 · VisitKorea
청도 삼족대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3장
청도 삼족대 (3)
청도 삼족대 (4)+10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금곡리에 있는 삼족대는 조선시대 문인인 김대유가 관직을 그만두고 후학들을 지도하며 만년을 보내기 위해 세운 조선 시대의 별장이다. 김대유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면서 벼슬도 현감을 지냈으니 벼슬로도 만족하고 항상 밥상에 반찬이 부족하지 않으니 먹는 것도 만족하고 나이도 환갑을 넘겼으니 수명도 만족한다 하여 삼족이라고 이름 지었다. 학일산의 지맥이 동창천으로 수그러드는 등성이에 동남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북쪽 평지 위에서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 방형의 담 안에 토석의 담장을 두르고 동북쪽 사주문을 달았다. 삼족대는 토석 담장 안에 배치되어 있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이다. 구조를 보면 네모진 자연석에다 초석을 놓고 건물의 바깥 기둥은 모두 두리기둥을 세웠다. 청도 삼족대에서 보면 바로 아래 남쪽에 한단 낮은 대지 위에 삼족대의 관리사로서 방 2칸과 부엌과 방앗간이 ㄱ자로 배열된 하당이 있었으며 지금은 그 자리에 삼족당의 신도비가 서 있다. 삼족대 언덕 아래 벼랑에는 물에 뜬 강정도 있었다고 전하나 지금은 그 흔적을 찾을 수가 없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4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청도 삼족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13.04.08
지정 종목
시도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조선 중종 14년(1519)에 기묘사화가 일어나면서 김대유가 관직을 버리고 내려와 지내면서 후진들을 교육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김대유의 호를 따라 삼족대라 이름 지었으며, 주세봉·조식·박하담 등과 토론과 이야기를 하던 곳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으로,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사방에 토담을 쌓고 문을 두어 그 안에 정자를 배치했다. 방 2칸과 부엌, 우물, 마루를 ㄱ자형으로 배열해 놓았다. 삼족대 밑에는 김대유의 신도비와 참봉 김용희가 쓴 중수기문이 있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청도군청 문화예술체육과 054-370-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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