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동배렴가옥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89 (계동)37.5813, 126.9867

VisitKorea OpenAPI

계동배렴가옥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4갱신 2026.06.14 · VisitKorea
계동배렴가옥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7장
계동배렴가옥 (3)
계동배렴가옥 (4)+4

계동길에 자리한 계동배렴가옥은 서울의 공공 한옥이자 역사 가옥으로, 193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튼 ㅁ자 형태의 도시형 한옥이다. ㄱ자의 안채와 ㄴ자형 바깥채가 마주 보는 구조이다. 배렴은 이 집에서 1959년부터 1968년까지 살았으며 배렴이 살기 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영상 민속학자이자 국립민족박물관을 설립한 송석하가 살았다. 그림을 배우기 전부터 서예에 관심을 둔 배렴은 추사 김정희, 소전 손재형 등 조선시대부터 동시대에 활동한 서예가의 글씨를 수집하였다. 배렴이 세상을 뜬 뒤 2001년 에스에이치공사에서 매입 후 임대하였고 숙박시설로 활용되면서 원형이 많이 훼손되었다. 2017년부터 서울시가 역사 가옥으로 개방하기 위해 공간 구성을 새롭게 하여 지금은 시민들을 위해 휴식공간이자 문화 예술공간으로 개방되고 있다. 또한, 계동배렴가옥의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열린 공간이기도 하다. 배렴가옥에서는 여러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는데 매년 프로그램이 바뀌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지금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으로는 배렴 영화관, 일일 서재, 슬기로운 자아탐구 생활 등이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8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계동배렴가옥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매주 월요일 / 법정공휴일
지정일
2004.09.04
시대
1940 등기
지정 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유산 소개
계동 가옥은 3동의 건물이 ㅁ자형 구조를 갖춘 목조 기와집으로 화가 배렴 선생이 살던 곳이다. 그는 1929년부터 서화협회 전람회에 만추 등을 출품하였고 중년 이후 온화하고 유연한 필치로 산수화와 화조화를 그려 전통적 화풍을 실현하는데 노력한 화가이다. 이 집에는 배렴 선생을 기억하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수량
2동, 1층 연면적 166.2㎡
영업시간
10:00~18:00
전화
02-765-1375
이용 요금
무료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