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산

경상남도 사천시 동림동 산196-234.9434, 128.0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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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각산전망대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각산봉수대
각산봉수대+2

각산산성과 각산봉수가 있고,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편이며 삼천포 앞바다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삼천포항 서쪽에 바다와 접하면서 실안동을 말발굽처럼 둘러싸고 있는 산이 각산이다. 건너편 와룡산의 위세가 워낙 대단하여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인근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산이다. 산은 전형적인 육산으로 산세가 포근한 느낌을 주고 있다. 남릉에 위치한 각산산성과 봉화대가 이 산의 위치적 중요성을 더욱 일깨우고 있다. 각산 전망대에서는 사천의 아름다은 장관을 볼 수 있으며 풍경을 찍기에도 아주 좋은 사진 명소이다. 사천여행 시 가족과 함께 올라가 추억을 남기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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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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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7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3.08.06
시대
고려시대~조선시대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각산의 정상인 해발 398m 고지에 있는 봉화대이다. 봉화는 ‘봉수’라고도 하며 봉(烽:횃불)과 수(燧:연기)로써 급한 소식을 전하던 전통시대의 연락방식이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하였다. 국가의 정치, 군사적 목적으로 설치되었으며 기록상 우리나라 봉수제의 확실한 출발은 고려 중기로 보고 있다. 각산 봉화대는 수많은 자연돌을 모아 둥그렇게 만든 형태이다. 널찍하고 둥그런 단위의 중앙에 또다시 둥근 단을 쌓아올렸는데 아랫단보다 높직한 모습이다. 2개의 단에는 불을 지피기 위해 필요했던 것으로 보이는 사각의 뚫린 공간이 남아 있으며, 아랫단 한쪽에는 위로 오르는 계단을 두기도 하였다. 고려시대에 설치된 것으로, 남해 금산에 있는 구정봉의 연락을 창선 태방산을 거쳐 받았다. 고려 때는 이를 다시 용현면의 침지 봉수와 곤양면의 우산 봉수로 보냈다. 조선시대 세종 때에는 봉수망의 정비로 침지 봉수와 서낭당 봉수를 폐지하고 용현 안점 봉수를 설치하여 연락하였다. 또한 사량도의 공수산 봉수를 고성 좌이산 봉수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수량
1기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사천시청 공원녹지과 055-831-3425
관리 기관
사천시청 055-831-2114
높이
398m
산 소개
각산 산성과 각산 봉수가 있고,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편이며 삼천포 앞바다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삼천포항 서쪽에 바다와 접하면서 실안동을 말발굽처럼 둘러싸고 있는 산이 각산이다. 건너편 와룡산의 위세가 워낙 대단하여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않지만, 인근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산이다. 산은 전형적인 육산으로 산세가 포근한 느낌을 주고 있다. 남릉에 있는 각산 산성과 봉화대가 이 산의 위치적 중요성을 더욱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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