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연사(괴산)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각연길 45136.7543, 127.9275

VisitKorea OpenAPI

각연사(괴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각연사(괴산)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각연사(괴산) (3)
각연사(괴산) (4)+3

신라 법흥왕 때에 유일대사가 현재의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근처에 터를 잡고 절을 지으려 했다. 재목 다듬는 공사를 하는데, 까마귀 떼가 날아들어 쉬지 않고 대팻밥과 나무 부스러기를 물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유일대사는 이 모습을 기이하게 여겨 까마귀들을 따라가 보았다. 현재의 각연사 터 연못에 대팻밥이 떨어져 있어 들여다보니 연못 안에 돌부처님 한 분이 계시고, 그 부처님 몸에선 광채가 퍼져 나왔다. 부처님을 뵙고 유일대사는 크게 깨달은 바가 있어 못을 메우고 그 자리에 절을 세웠다. 연못 속의 돌부처님을 보고 깨침을 얻었다 하여 깨달을 각(覺), 연못 연(淵) 자를 써 각연사라고 이름을 지었다. 절 주변은 우뚝 솟은 산들이 마치 연꽃이 피어있는 듯 둘러싸여 있다. 각연사에는 비로자나불좌상, 통일대사탑비, 비로전, 대웅전, 통일대사부도 등 많은 문화재가 있다.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각연사(괴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7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1.10.26
시대
고려 전반기 추정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각연사는 신라 법흥왕 때 유일대사가 세웠다고 하나, 〈각연사대웅전상량문〉에 의하면 신라 경순왕 때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로전 대들보에서 발견된 묵서에는 고려 혜종(943∼945)년간에 중수되었음을 기록하고 있다. 이 석조귀부는 남북 기준방향에서 북서∼남동 방향으로 30˚ 가량 틀어져 있다. 현재 비신(碑身)과 이수(이首)는 결실되었고 귀부(龜趺)만 남아 있다. 귀부는 받침석과 한 돌로 조각되었으며 받침석의 평면형태는 방형이다. 4개의 다리는 힘차고 생동감있게 묘사되었고 발톱은 날카롭다. 등면의 귀갑문은 좌우 대칭으로 표현되었는데 4각형과 6각형의 변형된 형태이다. 귀갑문 안에는 타원형이 변형된 꽃무늬를 장식하였다. 목과 귀두는 따로 만들어 끼우도록 한 것이나 지금은 유실되었다. 목과 등이 연결되는 부분에는 연꽃무늬 모양을 조식하였다. 비좌(碑座)는 장방형으로 화려한 구름무늬와 안상(眼象)을 표현하였으며, 괴임을 조출하였다. 이 석조귀부는 힘차고 생동감 넘치는 신체와 귀갑문의 형태 및 귀갑문 안의 꽃무늬, 비좌의 구름무늬와 안상, 귀두를 따로 만들어 끼운 조각수법 등으로 미루어 조성시기는 고려전기로 추정된다. 각연사 석조귀부는 비신이 유실되어 비문의 내용을 알 수 없어 선사의 탑비인지 사적비인지 그 성격을 파악할 수 없으나, 귀부의 각부 조각기법이 우수한 수작으로 가치가 있다.
수량
1기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043-832-6148

붐빔 예보와 대안 장소를 불러왔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
최근 수집 2026. 9. 16. 오후 12:40예보 범위 9. 27.–10. 10.

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붐빌 땐, 대신 가볼 만한 곳

한국관광공사 연관 방문 데이터 기반 — 점선 항목은 아직 상세 정보가 연결되지 않았고, 붐빔 표시가 없는 곳은 한적함을 확인하지 못한 후보입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