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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산 공식 관광정보


+13약 1,500년 전 이 산기슭에 간월사라는 사찰이 있어서 산 이름도 간월산이라 하였다. 간월산의 높이는 1,069m이고, 주위에는 1,000m 내외의 가지산, 고헌산, 백운산, 능동산, 천황산, 신불산 등이 이어져 있다. 또한 이들 산지의 1,000m 내외 산정 일대에는 경사가 완만한 산정평탄면이 발달하여 독특한 경관을 나타낸다. 간월산은 주말이면 부산, 경남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8월 초면 정상 주변의 키 작은 억새와 어울린 산나리꽃이 만발해 장관을 연출한다. 긴둥재 아래 동쪽으로 저승골을 비롯해 천 길 바윗골이 간월골짜기를 이루면서 태화강으로 흘러들어 울산평야에 이른다. 서쪽으로 내리정과 왕봉골 등 깊은 골짜기를 파놓아 사철 마르지 청정수는 배내골로 흐르고 여름이면 간월산에서 흐르는 골짜기마다 더위를 피해 찾아온 야영객과 피서인파가 북적댄다. 간월고개에서 파래소 쪽 왕봉골의 신간로를 따라 내려가다 보면 죽림굴이라는 천연동굴이 있는데 지금은 천주교 성지로 많은 가톨릭 신자가 찾는 곳이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반려동물
- 전구역 동반가능 · 목줄 착용 · 전 견종 동반 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전화
- 052-204-1721
- 관리 기관
- 울주군청 052-229-7000
- 높이
- 1069m
- 산 소개
- 간월산은 왕봉재(간월재)에서 천화현(배내고개) 사이에 해발 1068.8m 고봉 일대를 말하는 것으로 상북면 등억에서 배내에 걸쳐 있다. 간(肝)은 우리 민족이 오래 전부터 써오던 신성이라는 뜻이며 월(月)은 신명이라 하여에서 유래되어 평원을 의미하는 벌의 뜻이다. 그러므로 간월산은 평원이 있는 신성한 산으로 신불산과 밝얼산과 같은 뜻을 지니고 있다. 또한 간월이라는 이름은 다음과 같이 肝月, 看月, 澗月, 澗越, 肝越 등 다양하게 쓰이기도 한다. 한반도의 남동단인 영남지방에 해발 1000m가 넘는 고헌산, 가지산, 운문산, 천황산, 간월산, 신불산, 취서산 등의 준봉이 일대 산군을 이루며 솟아 있는데 이 산군을 유럽의 알프스와 풍광이 버금간다는 뜻에서 영남알프스라하고 영남 산악인들에게는 천혜의 등산대상이 되고 있는 곳이다. 간월산은 신불산 북쪽의 준봉으로서 "영남 알프스"의 일부분을 구성하고 있으며 홍류폭포 등의 절경과 최근 자연휴양림이 조성돼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간월산에서 발원해 언양 쪽으로 흐르는 시냇물 작괘천은 각양각색의 바위들 사이로 옥류가 굽이치는 아름다움은 절경이다. 간월산 기슭의 등억온천은 게르마늄 함량이 높아 피부병과 무좀에 특효가 있고 당뇨와 고혈압, 신경통 등에도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억새가 만개하는 가을, 봄 순으로 많이 찾는다. 억새 테마산행을 위한 간월산-신불산-영축산 연계산행의 산행기점으로도 인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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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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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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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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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이
- 1069m
- 산 소개
- 간월산은 왕봉재(간월재)에서 천화현(배내고개) 사이에 해발 1068.8m 고봉 일대를 말하는 것으로 상북면 등억에서 배내에 걸쳐 있다. 간(肝)은 우리 민족이 오래 전부터 써오던 신성이라는 뜻이며 월(月)은 신명이라 하여에서 유래되어 평원을 의미하는 벌의 뜻이다. 그러므로 간월산은 평원이 있는 신성한 산으로 신불산과 밝얼산과 같은 뜻을 지니고 있다. 또한 간월이라는 이름은 다음과 같이 肝月, 看月, 澗月, 澗越, 肝越 등 다양하게 쓰이기도 한다. 한반도의 남동단인 영남지방에 해발 1000m가 넘는 고헌산, 가지산, 운문산, 천황산, 간월산, 신불산, 취서산 등의 준봉이 일대 산군을 이루며 솟아 있는데 이 산군을 유럽의 알프스와 풍광이 버금간다는 뜻에서 영남알프스라하고 영남 산악인들에게는 천혜의 등산대상이 되고 있는 곳이다. 간월산은 신불산 북쪽의 준봉으로서 "영남 알프스"의 일부분을 구성하고 있으며 홍류폭포 등의 절경과 최근 자연휴양림이 조성돼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간월산에서 발원해 언양 쪽으로 흐르는 시냇물 작괘천은 각양각색의 바위들 사이로 옥류가 굽이치는 아름다움은 절경이다. 간월산 기슭의 등억온천은 게르마늄 함량이 높아 피부병과 무좀에 특효가 있고 당뇨와 고혈압, 신경통 등에도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억새가 만개하는 가을, 봄 순으로 많이 찾는다. 억새 테마산행을 위한 간월산-신불산-영축산 연계산행의 산행기점으로도 인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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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약 1,500년 전 이 산기슭에 간월사라는 사찰이 있어서 산 이름도 간월산이라 하였다. 간월산의 높이는 1,069m이고, 주위에는 1,000m 내외의 가지산, 고헌산, 백운산, 능동산, 천황산, 신불산 등이 이어져 있다. 또한 이들 산지의 1,000m 내외 산정 일대에는 경사가 완만한 산정평탄면이 발달하여 독특한 경관을 나타낸다. 간월산은 주말이면 부산, 경남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8월 초면 정상 주변의 키 작은 억새와 어울린 산나리꽃이 만발해 장관을 연출한다. 긴둥재 아래 동쪽으로 저승골을 비롯해 천 길 바윗골이 간월골짜기를 이루면서 태화강으로 흘러들어 울산평야에 이른다. 서쪽으로 내리정과 왕봉골 등 깊은 골짜기를 파놓아 사철 마르지 청정수는 배내골로 흐르고 여름이면 간월산에서 흐르는 골짜기마다 더위를 피해 찾아온 야영객과 피서인파가 북적댄다. 간월고개에서 파래소 쪽 왕봉골의 신간로를 따라 내려가다 보면 죽림굴이라는 천연동굴이 있는데 지금은 천주교 성지로 많은 가톨릭 신자가 찾는 곳이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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