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기념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1길 37 (갈월동)37.5410, 126.9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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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4갱신 2026.06.13 · VisitKorea
서울_민주화운동기념관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21장
서울_민주화운동기념관 (2)
서울_용산_민주화운동기념관_외부_2.jpg+18

민주화운동기념관은 서울 용산구 남영동에 있었던 공권력의 고문시설 치안본부(경찰청의 전신) 남영동 대공분시를 보존하고, 전시와 교육 시설을 더하여 아픔을 기억하며 희망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기념시설이다. 2001년 6월 28일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과 시민 사회의 힘으로 민주인권기념관을 건립하였다. 민주주의를 이끌어 낸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공간이자, 민주주의와 민주인권을 교육하고 세계와 연대하는 공간으로 독재정권의 어두운 역사와 이를 극복한 민주주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건물은 건축의 대가인 김수근 씨에 의해 1976년 10월에 지상 5층 규모로 건축되었고, 1983년 12월엔 7층으로 증축하였다.남영동 대공분실은 1976년 만들어진 이후 오랫동안 경찰이 관리하면서 민주인사들을 비롯한 무고한 시민들이 고문을 받던 장소이다. 1976년부터 2005년까지 대공분실의 기능을 하였으며, 이후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었다. 1976년 내무부 치안본부 소속의 대공분실에서 1991년 경찰청 보안분실, 2005년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를 거치며 덧입혀진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곳곳에 아픈 시간과 기억을 넘어 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되기 위해 M1(신관)과 M2(옛 남영동 대공분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와 기록을 통해 민주화운동의 의미와 역사를 전달하고자 한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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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2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민주화운동기념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1 기준
휴무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영업시간
10:00~18:00 (입장 마감 17:00)
전화
02-6440-8800
이용 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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