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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향교 공식 관광정보


+9강양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합천군 소재지에 처음 지었던 합천향교는 조선 고종 18년(1881) 합천군청을 야로면으로 옮기면서 함께 옮겼다. 그 뒤 1965년 합천·용주·율곡·대양면의 유림이 현재의 자리에 강양향교를 새로 지었다. 건물은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 내삼문,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성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으며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향교 232개소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지은 향교이다.
- 체험 가이드
- 청소년인성교육 / 충효교실 / 기로연재연 / 향례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3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4.07.04
- 시대
- 1965년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향교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지방에서 유학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된 국립교육기관이다. 덕행과 학문의 모범을 보인 성현에게 제사를 올리며, 유교의 경전과 역사, 시나 문장을 짓는 법을 가르쳤다. 강양향교가 위치한 이곳에는 원래 합천향교가 있었는데, 1881년(고종 18) 큰 수해(水害)가 나 군청이 야로면으로 옮겨가면서 합천향교도 함께 옮겨갔다. 그 뒤 1965년에 합천·용주·율곡·대양면의 유림들이 야로면에 있는 합천향교와 구별하여 이곳에 강양향교를 지었다. 현재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향교 중에서 가장 늦게 지은 향교이다. 건물은 대성전, 외삼문과 내삼문, 명륜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향교의 일반적인 형태가 전학후묘(前學後廟)인데 비해, 강양향교는 명륜당과 대성전이 나란히 배치된 좌학우묘(左學右廟)이다. 외삼문을 들어서면 명륜당이 자리하고, 대성전은 별도의 담장 안에 있다.
- 수량
- 3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소형 7대)
- 전화
- 055-933-7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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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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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 합천군 · 관광지
강양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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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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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무휴
- 지정일
- 1994.07.04
- 시대
- 1965년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향교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지방에서 유학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된 국립교육기관이다. 덕행과 학문의 모범을 보인 성현에게 제사를 올리며, 유교의 경전과 역사, 시나 문장을 짓는 법을 가르쳤다. 강양향교가 위치한 이곳에는 원래 합천향교가 있었는데, 1881년(고종 18) 큰 수해(水害)가 나 군청이 야로면으로 옮겨가면서 합천향교도 함께 옮겨갔다. 그 뒤 1965년에 합천·용주·율곡·대양면의 유림들이 야로면에 있는 합천향교와 구별하여 이곳에 강양향교를 지었다. 현재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향교 중에서 가장 늦게 지은 향교이다. 건물은 대성전, 외삼문과 내삼문, 명륜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향교의 일반적인 형태가 전학후묘(前學後廟)인데 비해, 강양향교는 명륜당과 대성전이 나란히 배치된 좌학우묘(左學右廟)이다. 외삼문을 들어서면 명륜당이 자리하고, 대성전은 별도의 담장 안에 있다.
- 수량
- 3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소형 7대)
- 전화
- 055-933-7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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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양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합천군 소재지에 처음 지었던 합천향교는 조선 고종 18년(1881) 합천군청을 야로면으로 옮기면서 함께 옮겼다. 그 뒤 1965년 합천·용주·율곡·대양면의 유림이 현재의 자리에 강양향교를 새로 지었다. 건물은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 내삼문,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성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으며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향교 232개소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지은 향교이다.
- 체험 가이드
- 청소년인성교육 / 충효교실 / 기로연재연 / 향례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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