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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삼동패총전시관 공식 관광정보
2002년 개관한 전시관으로 신석기시대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동삼동패총 유적지에서 발굴된 유물을 국내외에 공개하고,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패총은 선사시대에 인류가 먹고 버린 조가비와 생활 쓰레기가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조개더미 유적이라 할 수 있다. 동삼동패총에서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재배 곡물인 조와 기장이 발견되었고 석기, 짐승 뼈, 조가비들로 된 살림살이 유물, 농사를 짓는데 쓰이는 연장이 발견되었다. 또한 문양 없는 원시무문토기,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상들을 연구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동삼동패총전시관의 제1전시실에는 신석기 시대와 패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신석기 시대 문화, 신석기 시대의 유적과 분포, 동삼동 패총, 신석기시대 자연환경과 분포 등을 전시하고 있고, 제2전시실은 동삼동패총 사람들의 1년, 빗살무늬 토기, 생활 도구, 어로활동, 장신구, 신앙과 의례, 대외교류, 사슴 무늬 토기 등을 전시하고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2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4 기준- 휴무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1일
- 지정일
- 1979.07.26
- 시대
- 신석기시대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신석기시대 사람이 버린 각종 생활 쓰레기와 조개껍질이 쌓여 이루어진 동삼동패총은 우리나라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패총 유적이다. 1929년 일제강점기에 처음 발견된 이래 2015년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부산박물관 등 여러 기관에서 10여 차례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발굴조사 결과 동삼동패총은 8,000년 전에서 4,000년 전 무렵까지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되었으며, 패총뿐만 아니라 독무덤〔옹관묘〕, 주거지, 화덕자리 등 각종 생활 시설물을 포함하는 대규모 복합 유적임이 밝혀졌다. 동삼동패총은 퇴적 층위와 유물의 성격에 따라 크게 초기에서 말기까지 5개 문화층으로 구분되며, 각 문화층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빗살무늬토기와 석기, 골각기, 패기〔貝器〕, 장신구, 의례구를 비롯하여 일본 규슈〔九州〕산 흑요석과 조몬〔繩文〕토기 등이 출토되었다. 이밖에 신석기시대 생업형태와 식생활을 알 수 있는 고래, 호랑이, 멧돼지, 사슴, 어패류 등 각종 동물 유체와 조, 기장 등이 확인되었는데, 특히 1호 주거지에서 출토된 조와 기장은 신석기시대 잡곡 농경을 증명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동삼동패총은 남해안지역 신석기문화의 특징과 변천과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이른 시기부터 해양 활동을 통해 일본 규슈〔九州〕지역까지 교류했음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 수량
- 11,811㎡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전화
- 051-403-1193
- 이용 요금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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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부산광역시 · 영도구 · 관광지
동삼동패총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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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4 기준- 휴무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1일
- 지정일
- 1979.07.26
- 시대
- 신석기시대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신석기시대 사람이 버린 각종 생활 쓰레기와 조개껍질이 쌓여 이루어진 동삼동패총은 우리나라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패총 유적이다. 1929년 일제강점기에 처음 발견된 이래 2015년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부산박물관 등 여러 기관에서 10여 차례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발굴조사 결과 동삼동패총은 8,000년 전에서 4,000년 전 무렵까지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되었으며, 패총뿐만 아니라 독무덤〔옹관묘〕, 주거지, 화덕자리 등 각종 생활 시설물을 포함하는 대규모 복합 유적임이 밝혀졌다. 동삼동패총은 퇴적 층위와 유물의 성격에 따라 크게 초기에서 말기까지 5개 문화층으로 구분되며, 각 문화층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빗살무늬토기와 석기, 골각기, 패기〔貝器〕, 장신구, 의례구를 비롯하여 일본 규슈〔九州〕산 흑요석과 조몬〔繩文〕토기 등이 출토되었다. 이밖에 신석기시대 생업형태와 식생활을 알 수 있는 고래, 호랑이, 멧돼지, 사슴, 어패류 등 각종 동물 유체와 조, 기장 등이 확인되었는데, 특히 1호 주거지에서 출토된 조와 기장은 신석기시대 잡곡 농경을 증명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동삼동패총은 남해안지역 신석기문화의 특징과 변천과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이른 시기부터 해양 활동을 통해 일본 규슈〔九州〕지역까지 교류했음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 수량
- 11,811㎡
- 영업시간
-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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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
- 전화
- 051-403-1193
- 이용 요금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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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개관한 전시관으로 신석기시대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동삼동패총 유적지에서 발굴된 유물을 국내외에 공개하고,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패총은 선사시대에 인류가 먹고 버린 조가비와 생활 쓰레기가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조개더미 유적이라 할 수 있다. 동삼동패총에서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재배 곡물인 조와 기장이 발견되었고 석기, 짐승 뼈, 조가비들로 된 살림살이 유물, 농사를 짓는데 쓰이는 연장이 발견되었다. 또한 문양 없는 원시무문토기,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상들을 연구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동삼동패총전시관의 제1전시실에는 신석기 시대와 패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신석기 시대 문화, 신석기 시대의 유적과 분포, 동삼동 패총, 신석기시대 자연환경과 분포 등을 전시하고 있고, 제2전시실은 동삼동패총 사람들의 1년, 빗살무늬 토기, 생활 도구, 어로활동, 장신구, 신앙과 의례, 대외교류, 사슴 무늬 토기 등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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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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