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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사 공식 관광정보


+3개암사는 부안군 우금산에 있는 백제시대 고찰이다. 개암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634년 묘련이 창건하였다. 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 도성을 쌓을 때, 우와 진의 두 장군으로 하여금 좌우 계곡에 왕궁 전각을 짓게 하였는데, 동쪽을 묘암, 서쪽을 개암이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676년 원효와 의상이 중수하였고, 1276년 원감국사 때는 30여 동의 건물을 세워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황금전을 제외한 전 당우가 소실되었고 1636년에 계호스님이 다시 중창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개암사 뒤, 우금암을 포함한 우금산성은 백제의 유민들이 왕자 부여풍을 옹립하고, 3년간에 걸쳐 백제부흥운동을 폈던 사적지로도 유명하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0.03.31
- 시대
- 조선시대(1677)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개암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무안군 상서면에 있는 사찰로, 개암사의 응진전에는 각기 다른 자세를 취하고 있는 16구의 나한상(羅漢像)이 모셔져 있다. 나한은 ‘아라한’의 준말로, 온갖 번뇌를 끊고 깨달음을 얻어서 세상 사람들의 공양을 받을 만한 공덕을 갖춘 성자를 뜻한다. 『발원기』와『사적기』등 전해 내려오는 기록에 의해 조선 숙종 3년(1677)에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16나한이 지닌 단아한 형태와 부드러운 양감 등은 17세기 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관련 기록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양식적으로도 17세기 불상의 특징을 대표할 만한 작품이다.
- 수량
- 16구
- 영업시간
- 09:00~18:00※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주차
- 가능
- 전화
- 063-583-3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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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 부안군 · 관광지
개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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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03.31
- 시대
- 조선시대(1677)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개암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무안군 상서면에 있는 사찰로, 개암사의 응진전에는 각기 다른 자세를 취하고 있는 16구의 나한상(羅漢像)이 모셔져 있다. 나한은 ‘아라한’의 준말로, 온갖 번뇌를 끊고 깨달음을 얻어서 세상 사람들의 공양을 받을 만한 공덕을 갖춘 성자를 뜻한다. 『발원기』와『사적기』등 전해 내려오는 기록에 의해 조선 숙종 3년(1677)에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16나한이 지닌 단아한 형태와 부드러운 양감 등은 17세기 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관련 기록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양식적으로도 17세기 불상의 특징을 대표할 만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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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
- 전화
- 063-583-3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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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암사는 부안군 우금산에 있는 백제시대 고찰이다. 개암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634년 묘련이 창건하였다. 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 도성을 쌓을 때, 우와 진의 두 장군으로 하여금 좌우 계곡에 왕궁 전각을 짓게 하였는데, 동쪽을 묘암, 서쪽을 개암이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676년 원효와 의상이 중수하였고, 1276년 원감국사 때는 30여 동의 건물을 세워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황금전을 제외한 전 당우가 소실되었고 1636년에 계호스님이 다시 중창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개암사 뒤, 우금암을 포함한 우금산성은 백제의 유민들이 왕자 부여풍을 옹립하고, 3년간에 걸쳐 백제부흥운동을 폈던 사적지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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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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