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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장산 공식 관광정보


+1운장산은 해발 1,126m의 산으로 완주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조선 중종 때의 성리학자 운장 송익필(1534-1599) 선생이 은거했던 오성대가 있던 곳이라 해서 선생의 호를 따서 운장산이라 부르고 과거에는 주줄산 혹은 구절산이라 불렀다. 주변이 높은 산이 없는 평야 지대이기 때문에 정상에 오르면 전망이 좋고, 물이 맑으며 암벽과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 있다. 능선에는 기암괴석과 산죽이 많으며, 북쪽 비탈면에서는 인삼과 버섯이 많이 생산되고 산허리에서는 감나무가 많이 자란다. 서쪽으로 동상저수지를 둘러싸고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public_data · 2024.10 기준- 신용카드
- 없음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3-430-2443
- 등산 코스
- ① 운장산휴게소-활목재-정상-동봉-동봉 북릉-외처사동(총 3시간 5분) ② 정수암-서봉-정상-동봉-각우목재-내처사동-외처사동(총 4시간 20분) ③ 연석사-연석산-정상-동봉-내처사동-외처사동(총 5시간)
- 높이
- 1126m
- 산 소개
- 운장산은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정천면, 부귀면, 완주군 동상면에 걸쳐 있으며 남쪽과 북쪽으로 흐르는 물은 금강으로 유입되고, 서쪽 계곡으로 흐르는 물은 완주군 동상면을 지나 만경강으로 흘러 금강과 만경강의 발원지 구실도 하고 있다. 북두칠성의 전설이 담겨 있는 칠성대를 지나 한참 더 올라가면 오성대가 있는데 조선조 중종 때의 서출 성리학자 송익필이 은거하였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다. 주요 등산코스는 부귀면 궁항리나 황금리로 오르는 코스와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로 오르는 코스가 있고 주천면 중사, 외처사동 마을에서 시작하여 동봉으로 오르는 코스도 있다.
- 한 줄 소개
- 금강과 만경강의 발원지
- 100대 명산
- 운일암(雲日岩), 반일암(半日岩)으로 유명한 대불천(大佛川) 계곡이 있으며, 물이 맑고 암벽과 숲으로 둘러싸여 경관이 아름답고 자연휴양림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북두칠성의 전설이 담겨있는 `칠성대"와 조선시대 송익필의 전설이 얽혀 있는 `오성대"가 유명
- 가는 길
- 기점은 진안이다. 진안에서 내처사동으로 가는 버스는 하루 7회 있지만 운장산휴게소까지는 버스는 없다. 운일암반일암행은 1시간 간격으로 다닌다. 진안행 버스는 서울 강남터미널과 부산 사상터미널에서 4회씩 있다. 전주에서는 10분, 대구에서는 30분, 대전에서는 한 시간 간격으로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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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 완주군 · 관광지
운장산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public_data · 2024.10 기준- 신용카드
- 없음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3-430-2443
- 등산 코스
- ① 운장산휴게소-활목재-정상-동봉-동봉 북릉-외처사동(총 3시간 5분) ② 정수암-서봉-정상-동봉-각우목재-내처사동-외처사동(총 4시간 20분) ③ 연석사-연석산-정상-동봉-내처사동-외처사동(총 5시간)
- 높이
- 1126m
- 산 소개
- 운장산은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정천면, 부귀면, 완주군 동상면에 걸쳐 있으며 남쪽과 북쪽으로 흐르는 물은 금강으로 유입되고, 서쪽 계곡으로 흐르는 물은 완주군 동상면을 지나 만경강으로 흘러 금강과 만경강의 발원지 구실도 하고 있다. 북두칠성의 전설이 담겨 있는 칠성대를 지나 한참 더 올라가면 오성대가 있는데 조선조 중종 때의 서출 성리학자 송익필이 은거하였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다. 주요 등산코스는 부귀면 궁항리나 황금리로 오르는 코스와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로 오르는 코스가 있고 주천면 중사, 외처사동 마을에서 시작하여 동봉으로 오르는 코스도 있다.
- 한 줄 소개
- 금강과 만경강의 발원지
- 100대 명산
- 운일암(雲日岩), 반일암(半日岩)으로 유명한 대불천(大佛川) 계곡이 있으며, 물이 맑고 암벽과 숲으로 둘러싸여 경관이 아름답고 자연휴양림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북두칠성의 전설이 담겨있는 `칠성대"와 조선시대 송익필의 전설이 얽혀 있는 `오성대"가 유명
- 가는 길
- 기점은 진안이다. 진안에서 내처사동으로 가는 버스는 하루 7회 있지만 운장산휴게소까지는 버스는 없다. 운일암반일암행은 1시간 간격으로 다닌다. 진안행 버스는 서울 강남터미널과 부산 사상터미널에서 4회씩 있다. 전주에서는 10분, 대구에서는 30분, 대전에서는 한 시간 간격으로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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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운장산은 해발 1,126m의 산으로 완주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조선 중종 때의 성리학자 운장 송익필(1534-1599) 선생이 은거했던 오성대가 있던 곳이라 해서 선생의 호를 따서 운장산이라 부르고 과거에는 주줄산 혹은 구절산이라 불렀다. 주변이 높은 산이 없는 평야 지대이기 때문에 정상에 오르면 전망이 좋고, 물이 맑으며 암벽과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 있다. 능선에는 기암괴석과 산죽이 많으며, 북쪽 비탈면에서는 인삼과 버섯이 많이 생산되고 산허리에서는 감나무가 많이 자란다. 서쪽으로 동상저수지를 둘러싸고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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