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리 남근석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창덕리35.3704, 127.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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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리 남근석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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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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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리남근석은 팔덕면 덕천리 태촌 마을 주민이 아미산의 산 기운을 누르고자 세운 남근 기능을 하는 조형 선돌이다. 남근석은 남자 성기 모양으로 포경선을 자세히 표현해 놓았고 아랫부분에 연꽃무늬를 조각하여 세운 것으로 복을 받거나 다산 풍농, 풍어를 기원하는 민간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해오는 전설에 따르면 옛날 500여 년 전 태촌마을에 한 걸인이 살았는데 신분 때문에 결혼뿐만 아니라 성생활도 할 수 없어 이를 비관하여 남근석을 세웠다고 한다. 자녀를 갖지 못하는 부녀자가 이곳에서 공을 들이면 자식을 얻을 수 있다 하여 매년 정월 대보름날이면 많은 사람이 이곳을 찾아왔다고 한다. 제작자와 제작한 연도는 알 수 없지만 다른 남근석에 비해 그 표현 방법이 섬세한 것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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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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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리 남근석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4.10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79.12.27
지정 종목
시도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남근석은 남자 성기 모양의 자연암석이나 조각하여 세운 것을 이르는 것으로, 복을 빌거나, 다산·풍농·풍어를 기원하는 민간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창덕리 남근석은 높이 165㎝, 둘레 145㎝의 화강암으로, 포경선을 자세히 표현해 놓았고, 아래 부분에 연꽃무늬를 새겨 놓았다. 전해오는 전설에 따르면 옛날 500여 년전 태촌마을에 한 걸인이 살았는데, 신분때문에 결혼 뿐만 아니라 성생활도 할 수 없어 이를 비관하며 남근석을 세웠다고 한다. 자녀를 갖지 못하는 부녀자가 이곳에서 공을 드리면 자식을 얻을 수 있다 하여 매년 정월 대보름날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왔다고 한다. 제작자와 제작년도는 알 수 없지만 다른 남근석에 비해 그 표현방법이 섬세한 것이 특이하다.
수량
1기(721㎡)
영업시간
상시개방
주차
불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63-650-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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