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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혜폭포 공식 관광정보
금오산 대혜골의 해발고도 약 400m 지점에 있는 폭포로, 높이는 28m이다. 폭포수가 떨어지는 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 하여 명금폭포[鳴金瀑布]라고도 불린다. 폭포 아래에 형성된 넓은 소[沼]는 하늘의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즐기는 곳이라 하여 욕담[浴潭] 또는 선녀탕이라고 한다. 조선시대 인조 때의 학자 여헌 장현광의 문도들이 연중행사처럼 폭포를 찾아 목욕을 즐기고 시회를 가졌다고 전해진다. 폭포 옆 암벽에는 ‘욕담’이라는 예서체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장현광의 문도 중 한 사람인 김공이 폭포 근처 도선굴 아래에 움막을 짓고 학문을 닦다가 새긴 것이라 한다. 대혜폭포 오른쪽으로 펼쳐진 절벽의 위태로운 벼랑길을 따라가면 신라 말의 고승 도선이 수행했다고 알려진 천연동굴 도선굴이 있다.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휴무
- 연중무휴
- 전화 / 안내
- 구미시청 낭만관광과 054-480-2663
- 홈페이지
- https://www.gumi.go.kr/tour
- ✓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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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Travelog · 관광지
대혜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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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VisitKorea OpenAPI
대혜폭포 공식 관광정보
금오산 대혜골의 해발고도 약 400m 지점에 있는 폭포로, 높이는 28m이다. 폭포수가 떨어지는 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 하여 명금폭포[鳴金瀑布]라고도 불린다. 폭포 아래에 형성된 넓은 소[沼]는 하늘의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즐기는 곳이라 하여 욕담[浴潭] 또는 선녀탕이라고 한다. 조선시대 인조 때의 학자 여헌 장현광의 문도들이 연중행사처럼 폭포를 찾아 목욕을 즐기고 시회를 가졌다고 전해진다. 폭포 옆 암벽에는 ‘욕담’이라는 예서체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장현광의 문도 중 한 사람인 김공이 폭포 근처 도선굴 아래에 움막을 짓고 학문을 닦다가 새긴 것이라 한다. 대혜폭포 오른쪽으로 펼쳐진 절벽의 위태로운 벼랑길을 따라가면 신라 말의 고승 도선이 수행했다고 알려진 천연동굴 도선굴이 있다.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휴무
- 연중무휴
- 전화 / 안내
- 구미시청 낭만관광과 054-480-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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