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안향교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교화길 65-1436.3701, 128.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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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의성_비안향교 (7)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의성_비안향교 (2)
의성_비안향교 (3)+3

비안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 처음 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 광해군 2년(1610) 지금 있는 자리에 복원하여 1898년, 1924년, 1935년에 각각 수리하였다. 임진왜란 때는 이 지역 사람인 손복이 향교의 위패를 산중 굴속에 숨겨 무사히 피해를 면했다고 전한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동무·서무,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삼문 등이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그 제자와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동쪽 높은 대지에 대성전을 두고 그 아래 명륜당을 세워 전학후묘의 배치를 하고 있다. 대성전 앞에는 동무와 서무가 서로 마주 보고 있다. 이 밖에도 광풍루, 교직사, 화장실, 연못 등이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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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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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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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2.11.26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비안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 처음 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 광해군 2년(1610) 지금 있는 자리에 복원하여, 1898년·1924년·1935년에 각각 수리하였다. 임진왜란 때는 이 지역 사람인 손복이 향교의 위패를 산중 굴속에 숨겨 무사히 피해를 면했다고 전한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동무·서무,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삼문 등이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한 그 제자와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수량
일곽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의성군청 문화관광과 054-830-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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