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합천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합천리 517번지35.6561, 128.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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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합천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청도_청도 합천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청도_청도 합천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7)
청도_청도 합천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2)+3

아미타여래는 서쪽 극락세계에 살면서 중생을 구제하는 부처님을 뜻한다. 청도군 합천리에는 통일신라시대 천로사 또는 대로사라는 큰 절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다만 현재는 그 절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석조아미타여래입상만 남아 있다. 불상의 크기는 높이 1.6m 정도이며, 광배와 부처님을 하나의 돌로 조각한 모습이다. 불상의 손 모양은 오른손을 가슴에 얹어 엄지와 검지를 맞대고 있고, 왼손은 아래로 내려 옷자락을 잡고 있다. 얼굴은 마모되었지만 둥근 얼굴, 두툼한 나발, 큼직한 육계, 어깨에 닿는 큰 귀, 상체보다 긴 하체 등 8세기 후반에서 9세기 사이에 만든 통일신라시대 불상의 특징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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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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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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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합천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4.09.29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합천리에 있는 불상으로, 불신과 광배(光背)를 하나의 돌에 새겼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에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솟아 있다. 얼굴은 친근감을 주는 온유한 인상으로 정면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옷은 몸에 밀착되어 풍만한 신체를 더욱 드러나 보이게 한다. 옷주름은 간결하게 처리하여 표현했으나 부드럽고 아름다워 보인다. 손모양은 오른손은 가슴 위에 얹고 왼손은 아래로 내려 옷자락을 가볍게 잡고 있는 모습이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상징하는 광배는 타원형으로 머리광배와 몸광배를 굵은 선으로 구분하여 새겼다. 당나라의 양식이 통일신라로 수용되어 정착되는 시기인 9세기에 만들어진 불상으로 추정된다.
수량
1구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전화
청도군청 문화예술체육과 054-370-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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