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서당강당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신동서원길 15-1035.9653, 128.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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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서당강당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칠곡_사양서당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장
칠곡_사양서당 (2)
칠곡_사양서당 (3)+1

사양서당강당은 본래 조선 시대 서원으로, 1651년(효종 2) 유학자 한강 정구(1543~1620)가 일생 동안 학업을 닦던 사수동에 창건된 후 1694년(숙종 20)에 지천면 신리 섬마 마을로 옮겨 한강 선생을 주벽으로 석담 이윤우를 배향하고 송암 이원경을 별사에 모셨다. 창건 당시에는 강당 외에 묘우와 강당, 폄우제, 정완재, 봉하문, 양현청, 주고 등이 있었으나 1868년(고종 5)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헐리고 지금은 강당인 경회당과 솟을대문, 변소만 남아있다. 강당인 경회당은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사양서당강당은 방형의 평탄한 대지에 강당과 솟을대문을 二자형으로 배치하고 주위에 토담을 쌓았다. 강당인 경회당은 조선 후기에 지은 이익공계 건물로, 정면 5칸, 측면 1칸 반의 규모이다. 평면은 가운데 3칸의 넓은 대청을 두고 그 좌우에 온돌방을 둔 형태이다. 대청과 온돌방 앞에는 개방된 반칸 폭의 툇마루를 꾸몄다. 지붕은 박공지붕에 한식 기와를 덮었다. 솟을대문은 정면 5칸, 측면 1칸의 규모로 가운데 있는 대문간의 지붕을 솟을지붕으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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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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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서당강당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5.08.05
시대
조선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한강 정구(1543∼1620)·석담 이윤우(1569∼1634)·송암 이원경(1525∼1571) 세 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곳이다. 한강 정구는 조선 중기 문신으로 여러 벼슬을 거치고 만년에는 후진 양성에 전념한 학자이다. 다방면에 학식이 깊었는데 특히 예학에 밝았다. 조선 효종 2년(1651) 칠곡면 사수동에 세웠는데 정구를 중심으로 이윤우를 모셨다. 숙종 20년(1694)에는 지금 있는 자리로 옮기면서 이원경을 추가로 모셨다. 그 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면서 모두 없어지고 강당인 경회당만 남아 있다. 경회당은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으로 쌓은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사전 협의 후 관람 가능
주차
가능
전화
칠곡군청 문화관광과 054-979-6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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