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녕향교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큰골길 30-736.0485, 128.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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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녕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영천_신녕향교 (7)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영천_신녕향교 (2)
영천_신녕향교 (3)+3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신녕향교는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조선 선조 25년(1592)에 불이 나서 없어졌다. 광해군 7년(1615)에 처음 세웠던 곳에서 500m 떨어진 지점에 다시 지었는데, 숙종 12년(1686)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앞면 3칸의 규모이며, 동무·서무가 없이 우리나라 성현들도 모두 대성전에 모셨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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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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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녕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 2025.10 기준
지정일
1983.06.20
시대
조선시대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이 향교를 처음 지은 시기는 알 수 없다. 조선 명종 6년(1515) 현감 황준량이 수리하였다고 하며 임진왜란 때 불에 타버린 것을 광해군 7년(1615) 다시 지어 숙종 12년(1686)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명륜당은 교육공간의 중심 건물로 강의를 하던 곳인데 철종 3년(1852) 5월에 다른 건물들을 수리하면서 고쳐지었다고 한다. 지붕은 단순한 맞배지붕의 양끝 칸쪽에 날개를 펼친 듯 지붕을 덧단 가적지붕이다. 따라서 전체로 보면 옆면 지붕선이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으로 볼 수 있다. 비교적 규모가 크고 건실한 구조를 이루고 있는 조선시대 건축 문화유산이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영천시 문화예술과 054-330-6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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