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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방산 공식 관광정보


+4벽방산은 통영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벽발산이라고도 부른다. 거대한 암반이 장엄하게 얽어놓은 칼 끝같은 바위 능선을 지니고 있다. 석가의 십대 제자 중 한 사람인 가섭존자가 벽발을 받쳐서 들고 있는 모습처럼 생겨서 붙여진 산 이름이다. 부근의 천개산과 능선이 이어져 있어 함께 오르는 등산 코스를 많이 이용한다. 봄철에는 산등성이를 휘감는 진달래가 유명하며, 가을에는 단풍이 등산객들의 마음을 빼앗는 아름다운 산으로, 오래된 사찰과 비경이 곳곳에 있다. 유명 사찰로는 654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안정사가 있고, 만리암, 천개암 등의 암자가 있다. 정상은 상봉, 칠성봉이라고도 부르며, 정상에서는 다도해를 비롯해 부산 앞바다, 날이 맑으면 대마도까지도 볼 수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8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통영관광안내소 055-650-0580
- 관리 기관
- 통영시청 1577-0557
- 높이
- 652m
- 산 소개
- 통영 최고봉이라는 수식어와는 달리 멀리서 본 벽방산(碧芳山)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산이다. 남해안에서 흔히 마주치는 평범한 산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겉에서 본 산과 막상 들어갔을 때 감흥이 틀린 것이 벽방산이다. 의상대사의 자취가 남은 고찰과 아늑한 골짜기, 시원한 전망의 암봉 등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 산이다. 벽방산은 벽발산(碧鉢山)이라고도 부른다. 석가의 십대 제자 중 한 사람인 가섭존자(迦葉尊者)가 벽발(碧鉢 바리때)을 받쳐 들고 있는 모습과 닮아서 생긴 이름이다. 정상은 상봉(上峰) 또는 칠성봉(七星峰)이라고도 부른다. 정상 부근에는 진달래가 많아 4월 중순이면 절정을 이룬다. 정상 조망은 다도해를 비롯해 부산 앞바다가 보이며, 맑은 날에는 대마도까지도 볼 수 있다. 안정치로 내려오면 대나무 밭에 이른다. 이곳이 만리암터이며, 이 위에 솟아 있는 절벽이 만리창벽이다. 벽방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안정사다. 신라 태종무열왕 원년(서기 654)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현재까지 1400여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고찰로 대웅전은 도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안정사 부근은 조선 영조 때 사찰 주변의 적송을 보호하라는 어송패가 내려질 만큼 소나무들이 운치 있다.
- 한 줄 소개
- 고승의 숨결 깃든 통영 최고봉
- 가는 길
- 출발 : 통영 시외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정류장에서 1일 23회(05:00~20:55) 운행하는 63, 64, 65번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벽방초등학교 앞에서 내려 안정사 주차장까지는 걸어서 15분 걸린다.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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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 통영시 · 관광지
벽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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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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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
- 전화
- 통영관광안내소 055-650-0580
- 관리 기관
- 통영시청 1577-0557
- 높이
- 652m
- 산 소개
- 통영 최고봉이라는 수식어와는 달리 멀리서 본 벽방산(碧芳山)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산이다. 남해안에서 흔히 마주치는 평범한 산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겉에서 본 산과 막상 들어갔을 때 감흥이 틀린 것이 벽방산이다. 의상대사의 자취가 남은 고찰과 아늑한 골짜기, 시원한 전망의 암봉 등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 산이다. 벽방산은 벽발산(碧鉢山)이라고도 부른다. 석가의 십대 제자 중 한 사람인 가섭존자(迦葉尊者)가 벽발(碧鉢 바리때)을 받쳐 들고 있는 모습과 닮아서 생긴 이름이다. 정상은 상봉(上峰) 또는 칠성봉(七星峰)이라고도 부른다. 정상 부근에는 진달래가 많아 4월 중순이면 절정을 이룬다. 정상 조망은 다도해를 비롯해 부산 앞바다가 보이며, 맑은 날에는 대마도까지도 볼 수 있다. 안정치로 내려오면 대나무 밭에 이른다. 이곳이 만리암터이며, 이 위에 솟아 있는 절벽이 만리창벽이다. 벽방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안정사다. 신라 태종무열왕 원년(서기 654)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현재까지 1400여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고찰로 대웅전은 도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안정사 부근은 조선 영조 때 사찰 주변의 적송을 보호하라는 어송패가 내려질 만큼 소나무들이 운치 있다.
- 한 줄 소개
- 고승의 숨결 깃든 통영 최고봉
- 가는 길
- 출발 : 통영 시외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정류장에서 1일 23회(05:00~20:55) 운행하는 63, 64, 65번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벽방초등학교 앞에서 내려 안정사 주차장까지는 걸어서 15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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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벽방산은 통영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벽발산이라고도 부른다. 거대한 암반이 장엄하게 얽어놓은 칼 끝같은 바위 능선을 지니고 있다. 석가의 십대 제자 중 한 사람인 가섭존자가 벽발을 받쳐서 들고 있는 모습처럼 생겨서 붙여진 산 이름이다. 부근의 천개산과 능선이 이어져 있어 함께 오르는 등산 코스를 많이 이용한다. 봄철에는 산등성이를 휘감는 진달래가 유명하며, 가을에는 단풍이 등산객들의 마음을 빼앗는 아름다운 산으로, 오래된 사찰과 비경이 곳곳에 있다. 유명 사찰로는 654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안정사가 있고, 만리암, 천개암 등의 암자가 있다. 정상은 상봉, 칠성봉이라고도 부르며, 정상에서는 다도해를 비롯해 부산 앞바다, 날이 맑으면 대마도까지도 볼 수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8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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