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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사 공식 관광정보


+4통영 안정사는 신라 무열왕 1년(654)에 원효대사가 벽발산에 처음 지었다고 한다.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인조 4년(1626)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다시 지었고, 6.25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던 것을 설호스님이 중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14방의 규모를 자랑하는 전국 굴지의 사찰로 1,000여명이 수도했던 대형사찰이었다고 한다. 사찰 입구를 알리는 일주문을 지나면 해탈교(다리)가 나오고, 다리를 건너 계단을 오르면 안정사가 나온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나한전, 명부전, 칠성각, 만세루, 범종루, 요사채 등이 있다. 안정사의 대웅전은 임진왜란 때 화마로 소실되었다가 영조 27년(1751)에 중건했으며 조선 후기의 양식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만세루는 법회와 강당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경상남도 지역에 있던 사찰에 만들어진 누각의 특징이 두드러져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범종에는 만력(萬曆) 8년이라는 명이 새겨져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8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4.02.16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벽방산 기슭에 위치한 안정사는 신라 무열왕 1년(654)에 원효대사가 처음 지었다고 한다.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영조 27년(1751)에 다시 지었고, 대웅전도 이 때에 다시 지은 것이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안정사 대웅전은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집이다. 지붕을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식 건물이며, 기둥 사이에는 각각 2구의 포를 배치하였다. 단청으로 채색한 화려한 공포는 일반적인 다포계 후기의 경향을 잘 나타내고 있다. 내부에는 고려 공민왕 7년(1358)에 조성한 삼존불이 모셔져 있다. 안정사 대웅전은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법당건물이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06:00~18:00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주차
- 가능
- 전화
- 055-649-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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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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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 소개
- 벽방산 기슭에 위치한 안정사는 신라 무열왕 1년(654)에 원효대사가 처음 지었다고 한다.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영조 27년(1751)에 다시 지었고, 대웅전도 이 때에 다시 지은 것이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안정사 대웅전은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집이다. 지붕을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식 건물이며, 기둥 사이에는 각각 2구의 포를 배치하였다. 단청으로 채색한 화려한 공포는 일반적인 다포계 후기의 경향을 잘 나타내고 있다. 내부에는 고려 공민왕 7년(1358)에 조성한 삼존불이 모셔져 있다. 안정사 대웅전은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법당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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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통영 안정사는 신라 무열왕 1년(654)에 원효대사가 벽발산에 처음 지었다고 한다.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조선 인조 4년(1626)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다시 지었고, 6.25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던 것을 설호스님이 중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14방의 규모를 자랑하는 전국 굴지의 사찰로 1,000여명이 수도했던 대형사찰이었다고 한다. 사찰 입구를 알리는 일주문을 지나면 해탈교(다리)가 나오고, 다리를 건너 계단을 오르면 안정사가 나온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나한전, 명부전, 칠성각, 만세루, 범종루, 요사채 등이 있다. 안정사의 대웅전은 임진왜란 때 화마로 소실되었다가 영조 27년(1751)에 중건했으며 조선 후기의 양식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만세루는 법회와 강당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경상남도 지역에 있던 사찰에 만들어진 누각의 특징이 두드러져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범종에는 만력(萬曆) 8년이라는 명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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