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 남성안길 18-1635.9736, 129.3530

VisitKorea OpenAPI

남성재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포항_남성재 (7)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포항_남성재 (2)
포항_남성재 (3)+3

남성재는 고려시대의 문신 영일 정 씨의 시조 형양공 정습명(?~1151)을 추모하기 위한 재실로 1722년 후손들이 묘소에 묘단을 짓고 제사를 지냈으며, 1742년 현 위치에 묘단과 석상을 신축하였다. 이후 1751년에 묘단 위에 비를 세웠으며, 이듬해 1752년에 비로소 재실을 건립하였다. 창건한 재실이 오래가지 못하고 퇴락하여, 경사가 완만하고 지대가 높은 곳에 1784년에 재건하기 시작하여 1785년에 19칸 규모로 완성하였다. 그러나 규모에 비해 재목이 약하여 기둥이 기울고 도리가 처지며 서까래가 부러지는 등 많이 훼손되어 1801년에 옛 관청의 객사에 개축하기 시작하여 정당 3칸, 재실 4칸, 부곡채를 합하여 총 14칸으로 1808년에 완성하였다. 이것이 현존하는 남성재의 모체이다. 1858년부터 수년에 걸쳐 중수한 바 있으며, 현재는 대문채, 동재, 서재, 재실 등이 남아 있으며 매년 4월 영일 정씨 대종회에서 시조 형양공 단향제를 지낸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남성재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8.04.13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영일 정씨의 시조인 형양공 정습명을 제사지내기 위해 무덤 아래에 세운 재실이다. 조선 경종 2년(1722)에 읍성의 남쪽 구석에 후손들이 처음 단을 쌓고 제사를 지냈으나, 영조 18년(1742)에 읍의 이전으로 인해 현재의 위치에 묘단을 새로이 쌓고 돌상과 비석을 세웠다.
수량
1동
영업시간
09:00~18:00
전화
포항시 문화예술과 054-270-2275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