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거류산 공식 관광정보

거류산은 서에는 고성평야, 북에는 당항만, 동에는 구절산과 당동만을 끼고 있고, 남으로는 통영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정상에는 자연지세를 이용한 거류산성이 축성된 유적이 남아 있다. 산의 정상 주위에 돌을 쌓아 만든 성은 소가야 마지막 왕이 신라의 침입시 피신처로 사용하였으나 신라가 가야를 합병함에 따라 폐성(廢城)되었지만, 곳곳에 산성의 자취가 남아 있고, 지금은 유적지로서 복원하였다. 정상에서 사방을 둘러보면 남해안의 절경과 벽방산,왕천산,구절산 등 고성읍 시가지와 고성평야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명산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2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3.12.20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고성 거류산성은 거류산의 정상부(해발 571m)에 있는 산성이다. 소가야가 신라를 방어하기 위해 삼국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전해져 왔으나, 발굴 조사에서 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쌓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거류산성은 거류산에 있는 얕은 계곡 2개를 포함하여 쌓은 포곡식(包谷式) 산성이며, 전체 둘레는 약 1,381m이다. 산성을 거류산의 정상부의 남동쪽 비탈면에 쌓아서 고성 읍내에서는 잘 보이나 바다에서는 보이지 않도록 하였다. 북쪽은 성벽이 없는데 이는 험한 지세를 이용하여 의도적으로 성벽축조를 생략한 것으로 추정된다. 산성의 평면 형태는 자연 지세에 맞추어 성이 쌓여 있어 형태가 정해지지 않은 부정형(不定形)이다. 성 안에는 건물터와 우물터 등이 남아 있다. 성벽은 주로 자연암반으로 된 절벽에 쌓았다. 자연석을 35×25㎝와 22×17㎝의 벽돌처럼 가공하여 돌의 면 높이가 일정하도록 돌을 쌓는 방식인 바른층막쌓기로 쌓았다. 수직으로 쌓지 않고 계단식으로 쌓았으며, 현재 잘 남아 있는 곳의 높이는 2m 정도이고 동쪽의 성곽은 대부분 복원되어 있다.
- 수량
- 193,322㎡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고성군청 녹지공원과 055-670-2671
- 관리 기관
- 고성군청 055-670-2114
- 높이
- 572m
- 산 소개
- 고성 동쪽의 거류면에 솟은 거류산은 고성의 진산이다. 기암과 청송, 진달래 산성 등 야산이 갖출 수 있는 조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정상 가까이에 약수터가 있고 조망이 일품으로 다도해가 시원하게 보인다. 건너편 들녘에는 구절산이 보이고, 고성 전역과 한려해상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산정에는 2천여 년 전 소가야 때 신라의 침공을 막기 위해 쌓은 거류산성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성은 소가야 마지막 왕이 신라의 침입 때 피신처로 사용하였으나 신라가 가야를 합병함에 따라 폐성되었지만 곳곳에 산성의 자취가 남아 있고, 지금은 유적지로서 복원되었다. 소가야 때는 태조산(太朝山)이라 불렀고 조선 초기에는 거리산(巨吏山)으로, 조선 말엽에 거류산으로 부르게 되었다. 또한 거류산이 깎아지른 듯 삼각형 모양으로 서 있는 모습이 스위스의 마터호른을 닮았다고 해서 일명 고성의 ‘마터호른’으로 불리기도 한다.
- 한 줄 소개
- 세계적인 산악인 배출한 고성의 마테호른
- 가는 길
- 출발점 : 고성 고성읍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당동행 군내버스 이용. 당동리 하차, 약 25분 소요.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경상남도 · 고성군 · 관광지
거류산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3.12.20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고성 거류산성은 거류산의 정상부(해발 571m)에 있는 산성이다. 소가야가 신라를 방어하기 위해 삼국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전해져 왔으나, 발굴 조사에서 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쌓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거류산성은 거류산에 있는 얕은 계곡 2개를 포함하여 쌓은 포곡식(包谷式) 산성이며, 전체 둘레는 약 1,381m이다. 산성을 거류산의 정상부의 남동쪽 비탈면에 쌓아서 고성 읍내에서는 잘 보이나 바다에서는 보이지 않도록 하였다. 북쪽은 성벽이 없는데 이는 험한 지세를 이용하여 의도적으로 성벽축조를 생략한 것으로 추정된다. 산성의 평면 형태는 자연 지세에 맞추어 성이 쌓여 있어 형태가 정해지지 않은 부정형(不定形)이다. 성 안에는 건물터와 우물터 등이 남아 있다. 성벽은 주로 자연암반으로 된 절벽에 쌓았다. 자연석을 35×25㎝와 22×17㎝의 벽돌처럼 가공하여 돌의 면 높이가 일정하도록 돌을 쌓는 방식인 바른층막쌓기로 쌓았다. 수직으로 쌓지 않고 계단식으로 쌓았으며, 현재 잘 남아 있는 곳의 높이는 2m 정도이고 동쪽의 성곽은 대부분 복원되어 있다.
- 수량
- 193,322㎡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고성군청 녹지공원과 055-670-2671
- 관리 기관
- 고성군청 055-670-2114
- 높이
- 572m
- 산 소개
- 고성 동쪽의 거류면에 솟은 거류산은 고성의 진산이다. 기암과 청송, 진달래 산성 등 야산이 갖출 수 있는 조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정상 가까이에 약수터가 있고 조망이 일품으로 다도해가 시원하게 보인다. 건너편 들녘에는 구절산이 보이고, 고성 전역과 한려해상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산정에는 2천여 년 전 소가야 때 신라의 침공을 막기 위해 쌓은 거류산성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성은 소가야 마지막 왕이 신라의 침입 때 피신처로 사용하였으나 신라가 가야를 합병함에 따라 폐성되었지만 곳곳에 산성의 자취가 남아 있고, 지금은 유적지로서 복원되었다. 소가야 때는 태조산(太朝山)이라 불렀고 조선 초기에는 거리산(巨吏山)으로, 조선 말엽에 거류산으로 부르게 되었다. 또한 거류산이 깎아지른 듯 삼각형 모양으로 서 있는 모습이 스위스의 마터호른을 닮았다고 해서 일명 고성의 ‘마터호른’으로 불리기도 한다.
- 한 줄 소개
- 세계적인 산악인 배출한 고성의 마테호른
- 가는 길
- 출발점 : 고성 고성읍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당동행 군내버스 이용. 당동리 하차, 약 25분 소요.
VisitKorea OpenAPI
거류산 공식 관광정보

거류산은 서에는 고성평야, 북에는 당항만, 동에는 구절산과 당동만을 끼고 있고, 남으로는 통영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정상에는 자연지세를 이용한 거류산성이 축성된 유적이 남아 있다. 산의 정상 주위에 돌을 쌓아 만든 성은 소가야 마지막 왕이 신라의 침입시 피신처로 사용하였으나 신라가 가야를 합병함에 따라 폐성(廢城)되었지만, 곳곳에 산성의 자취가 남아 있고, 지금은 유적지로서 복원하였다. 정상에서 사방을 둘러보면 남해안의 절경과 벽방산,왕천산,구절산 등 고성읍 시가지와 고성평야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명산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2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