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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헌 공식 관광정보


+9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교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관아로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이다. 현종 8년(1667)에 외아와 함께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숙종 25년(1699)에 수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러 차례의 수리와 개축을 거쳐 최근 원형에 가깝게 복원되었다. 원래는 안채, 안행랑채, 안측간 등의 건물이 있었으나, 지금은 안채만이 복원되어 있다. ㄷ자형의 평면으로 조선시대 일반적인 중, 상류 계층의 주택건축과 거의 차이가 없다. 다만 대청마루 등에 굵은 두리기둥을 사용하고 있는 점이 일반 민가보다는 격식을 차리고 있는 점으로 두드러진다. 한단의 낮은 기단 위에 자연석 주초를 놓고, 네모기둥과 두리기둥을 섞어서 세웠으며 홑처마의 소로수장집이다. 거의 모든 주간(柱間)에 두 짝의 세살문을 달았다. 전체적으로 간결한 외관을 갖추었으며, 동헌의 내아 건물로는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유구 중의 하나이다. 내아의 바로 앞 남쪽에 외아가 있다. 앞면 7칸, 옆면 4칸 규모이며,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가운데의 오른쪽 6칸에 대청이 있고 왼쪽 4칸은 온돌방이다. 외벽은 사방 전체에 같은 형태의 문이 달려있으며, 앞면 가운데 1칸과 뒷면 왼쪽에 출입문을 달았다. 전체적으로 간결하면서도 앞면을 7칸으로 꾸며 위엄 있는 건축형태를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관아건축의 성격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2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74.09.27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조선시대 고을의 공무를 수행하던 관아건물로서 현종 8년(1667)에 처음 지었으며, 숙종 25년(1699)에 수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면 7칸·옆면 4칸 규모이며,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가운데의 오른쪽 6칸에 대청이 있고 왼쪽 4칸은 온돌방이다. 외벽은 사방 전체에 같은 형태의 문이 달려있으며, 앞면 가운데 1칸과 뒷면 왼쪽에 출입문을 달았다. 전체적으로 간결하면서도 앞면을 7칸으로 꾸며 위엄있는 건축형태를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관아건축의 성격을 잘 나타내고 있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불가능
- 전화
- 063-543-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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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 김제시 · 관광지
김제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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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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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 소개
- 조선시대 고을의 공무를 수행하던 관아건물로서 현종 8년(1667)에 처음 지었으며, 숙종 25년(1699)에 수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면 7칸·옆면 4칸 규모이며,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가운데의 오른쪽 6칸에 대청이 있고 왼쪽 4칸은 온돌방이다. 외벽은 사방 전체에 같은 형태의 문이 달려있으며, 앞면 가운데 1칸과 뒷면 왼쪽에 출입문을 달았다. 전체적으로 간결하면서도 앞면을 7칸으로 꾸며 위엄있는 건축형태를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관아건축의 성격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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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교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관아로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이다. 현종 8년(1667)에 외아와 함께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숙종 25년(1699)에 수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러 차례의 수리와 개축을 거쳐 최근 원형에 가깝게 복원되었다. 원래는 안채, 안행랑채, 안측간 등의 건물이 있었으나, 지금은 안채만이 복원되어 있다. ㄷ자형의 평면으로 조선시대 일반적인 중, 상류 계층의 주택건축과 거의 차이가 없다. 다만 대청마루 등에 굵은 두리기둥을 사용하고 있는 점이 일반 민가보다는 격식을 차리고 있는 점으로 두드러진다. 한단의 낮은 기단 위에 자연석 주초를 놓고, 네모기둥과 두리기둥을 섞어서 세웠으며 홑처마의 소로수장집이다. 거의 모든 주간(柱間)에 두 짝의 세살문을 달았다. 전체적으로 간결한 외관을 갖추었으며, 동헌의 내아 건물로는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유구 중의 하나이다. 내아의 바로 앞 남쪽에 외아가 있다. 앞면 7칸, 옆면 4칸 규모이며,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가운데의 오른쪽 6칸에 대청이 있고 왼쪽 4칸은 온돌방이다. 외벽은 사방 전체에 같은 형태의 문이 달려있으며, 앞면 가운데 1칸과 뒷면 왼쪽에 출입문을 달았다. 전체적으로 간결하면서도 앞면을 7칸으로 꾸며 위엄 있는 건축형태를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관아건축의 성격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2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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