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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봉서원 공식 관광정보


+7구미시 해평면에 있는 낙봉서원은 1646년(인조 24) 유림의 뜻으로 세워진 조선 시대의 지방 교육기관으로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였다. 1787년(정조 11)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나,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이후 1931년에 지방 유림의 발의로 복원된 이래 제향을 지내오다가, 1977년 묘우를 다시 세우고 김숙자, 김취성, 박운, 김취문, 고응척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경내에는 사우인 상덕묘, 강당인 집의당, 동재인 세심재, 서재인 정교당, 그리고 신문과 양정문 등이 있다. 이 중 집의당은 마루를 중심으로 양쪽에 1칸짜리 방이 1개씩 있는 구조의 공간으로 서원의 여러 행사 장소로도 이용된다. 예전에 유생들이 거처하며 학문을 닦던 거경재와 명성재는 지금은 향사 때 제수를 마련하는 공간으로 사용되며 매년 3월 두 번째 정일에 향사를 지낸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89.05.29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김숙자·김취성·박운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숙자는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로 길재의 가르침을 이어받고, 여러 벼슬을 거친 뒤 밀양으로 내려와 후진양성에 힘썼다. 김취성은 박영(朴英)의 가르침을 받고 여러 번 참봉에 추대 되었으나, 벼슬에는 뜻을 두지 않았다고 한다. 박운은 원종의 아들로 중종 14년(1519) 진사과에 급제하였다. 이 서원에서는 나중에 고응척과 조선 명종(재위 1545∼1567) 때 3대 청백리로 뽑혀 존경받던 김취문을 추가로 모셔 모두 다섯 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인조 25년(1647)에 세운 이 서원은 정조 11년(1787) 나라에서 ‘낙봉’이라는 현판을 받은 사액서원이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폐되었다가 1931년 지방 유림이 복원하였다. 마을 뒤쪽 경사진 언덕 위에 세운 이 서원에는 집의당, 상덕묘 등의 주요 건물과 대문 격인 내삼문·외삼문, 숙소로 이용되는 동재·서재가 있다. 집의당은 교육장소로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의 건물이다. 가운데 2칸은 마루를 구성하고 양 옆으로 온돌방을 배치하였다. 상덕묘는 다섯 분의 위패를 모신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아담한 건물이다.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해마다 3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 수량
- 743.7㎡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전화
- 구미시 문화예술과 054-480-6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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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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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구미시 · 관광지
낙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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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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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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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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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숙자·김취성·박운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숙자는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로 길재의 가르침을 이어받고, 여러 벼슬을 거친 뒤 밀양으로 내려와 후진양성에 힘썼다. 김취성은 박영(朴英)의 가르침을 받고 여러 번 참봉에 추대 되었으나, 벼슬에는 뜻을 두지 않았다고 한다. 박운은 원종의 아들로 중종 14년(1519) 진사과에 급제하였다. 이 서원에서는 나중에 고응척과 조선 명종(재위 1545∼1567) 때 3대 청백리로 뽑혀 존경받던 김취문을 추가로 모셔 모두 다섯 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인조 25년(1647)에 세운 이 서원은 정조 11년(1787) 나라에서 ‘낙봉’이라는 현판을 받은 사액서원이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폐되었다가 1931년 지방 유림이 복원하였다. 마을 뒤쪽 경사진 언덕 위에 세운 이 서원에는 집의당, 상덕묘 등의 주요 건물과 대문 격인 내삼문·외삼문, 숙소로 이용되는 동재·서재가 있다. 집의당은 교육장소로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의 건물이다. 가운데 2칸은 마루를 구성하고 양 옆으로 온돌방을 배치하였다. 상덕묘는 다섯 분의 위패를 모신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아담한 건물이다.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해마다 3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 수량
- 743.7㎡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전화
- 구미시 문화예술과 054-480-6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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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구미시 해평면에 있는 낙봉서원은 1646년(인조 24) 유림의 뜻으로 세워진 조선 시대의 지방 교육기관으로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였다. 1787년(정조 11)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나,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이후 1931년에 지방 유림의 발의로 복원된 이래 제향을 지내오다가, 1977년 묘우를 다시 세우고 김숙자, 김취성, 박운, 김취문, 고응척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경내에는 사우인 상덕묘, 강당인 집의당, 동재인 세심재, 서재인 정교당, 그리고 신문과 양정문 등이 있다. 이 중 집의당은 마루를 중심으로 양쪽에 1칸짜리 방이 1개씩 있는 구조의 공간으로 서원의 여러 행사 장소로도 이용된다. 예전에 유생들이 거처하며 학문을 닦던 거경재와 명성재는 지금은 향사 때 제수를 마련하는 공간으로 사용되며 매년 3월 두 번째 정일에 향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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