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사(보성)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506-834.9599, 127.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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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보성)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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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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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사는 신라 지증왕 때에 아도화상이 창건했으며, 그 후로 고려시대 조계 제5세 원오국사가 중건하였다. 대원사는 천봉산 중턱에 있으며 6·25 동란 이전까지만 해도 10여 동의 건물이 있었으나 여순반란 사건 때에 대부분의 건물이 불타버렸다. 현재 극락전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87호로 지정되어 있고, 극락전 앞에 자진국사 부도가 있다. 근처에 백민 미술관, 송재 서재필 생가 및 기념공원, 주암호반, 고인돌 공원과 연계되는 교육문화 탐방 루트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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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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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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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보성)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1.10.20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천봉산 기슭에 있는 대원사는 백제 무령왕 3년(503)에 아도화상이 처음 지었다고 전한다. 통일신라시대에는 큰 사찰의 면모를 갖추었고, 고려 원종 원년(1259)에 다시 지었다. 그 후 조선시대에도 여러 차례 다시 짓거나 수리가 있었다. 지금 남아있는 극락전은 영조 33년(1757)의 대화재로 불타 없어진 것을 4년에 걸쳐서 다시 지은 것이다. 한국전쟁 때 대원사의 대부분 전각이 불탔으나 극락전은 보존되었으며, 1982년에 해체하여 복원하였다. 아미타불을 모신 극락전은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사람인(人)자 모양의 단순한 맞배지붕집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식이다. 공포는 비교적 복잡한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연꽃봉우리 등이 조각되어 있어 화려한 조선 후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다포식 건물이 일반적으로 팔작지붕집인데 반해, 이 건물은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어서 특이하다.
수량
1동
영업시간
10:00~19:00
주차
가능
전화
061-853-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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