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창충사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창동로 167-1135.6924, 127.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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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창충사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5.30 · VisitKorea
거창_거창 창충사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
거창_거창 창충사 (3)
거창_거창 창충사 (4)+1

거창 창충사는 신극종, 신석현, 신덕현, 신치근, 신광세 선생의 오충신을 모신 사당으로 일명 오충사로 불리며, 1788년에 건립되었다. 오충신은 거창 현의 향리로 이인좌가 난을 일으켜 서울로 북상하고, 안의 현에서 정희량이 이에 합세하여 반란을 일으키자 창의하여 반군을 격퇴하는 데 전공을 세웠다. 난이 평정된 후에 공조 좌랑으로 추정되어 사액 되었으며, 사우를 건립하도록 하였다. 1917년에는 거창 객사의 문루를 옮겨 세워 창충사의 문루로 사용하고 있다. 창충사는 동천변의 평야지에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고, 정면에 내삼문인 오의문이 있고, 사당 경내 동쪽에는 누문인 앙진루가 있으며, 서쪽에는 성암서당이 있다.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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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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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창충사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1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3.07.20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이 사당은 영조 4년(1728) 무신란 때 향리로 있던 신극종 · 신석현 · 신덕현 · 신치근 · 신광세 등이 창의하여 반군을 무찌르는데 용력을 다한 다섯 충신을 제향하는 곳으로 일명 오충사라고도 한다. 난이 평정된 후 정조 12년(1788)에 사우를 건립토록 하였고, 이들 다섯 충신은 후에 공조좌랑으로 추증되었다. 건물 배치는, 강학공간인 성암서당과 사당인 창충사가 동향과 남향으로 세워졌는데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이고 내삼문은 정면 3칸의 솟을 대문으로 되어 있다. 정문인 앙진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오량구조 팔작지붕으로 누각 형식의 외삼문이며, 옛 거창 동헌의 정문을 이건한 것이며 뜰에 오충신비가 세워져 있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주차
불가능
전화
거창군청 문화예술과 055-940-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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