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 (진현동)35.7923, 129.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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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5.30 · VisitKorea
불국사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2
불국사
불국사+9

불국사는 신라 법흥왕 15년에 어머니의 뜻에 따라 국가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며 창건되었다. 경덕왕 10년인 751년에는 재상 김대성이 절을 다시 지어 현재의 규모로 정비하였다. 임진왜란 때 건물과 문화유산 대부분이 불에 타거나 약탈되었다. 1920년 이전까지 일부 건물과 탑만 남아 있었으나 이후 원형 복구와 보수가 이루어졌다. 현재는 국보 7점을 포함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대사찰로 자리 잡고 있다. 불국사에서 약 3㎞ 떨어진 산등성이에는 석굴암이 위치해 있다. 석굴암은 동해를 향해 앉은 여래좌상 본존불이 중심을 이루며 동양의 걸작으로 꼽힌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로써 두 유적은 국내외적으로 신라 불교문화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다.

문화재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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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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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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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6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9.12.21
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종목
사적
유산 소개
경주 토함산에 자리잡은 불국사는 신라 경덕왕 10년(751)에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짓기 시작하여, 혜공왕 10년(774)에 완성하였다. 이후 조선 선조 26년(1593)에 왜의 침입으로 대부분의 건물이 불타버렸다. 이후 극락전, 자하문, 범영루 등의 일부 건물만이 그 명맥을 이어오다가 1969년에서 1973년에 걸친 발굴조사 뒤 복원을 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경내에는 통일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다보탑과, 석가탑으로 불리는 3층 석탑, 자하문으로 오르는 청운·백운교, 극락전으로 오르는 연화·칠보교가 국보로 지정, 보존되어 있다. 이러한 문화유산은 당시 신라 사람들의 돌을 다루는 훌륭한 솜씨를 엿볼 수 있게 해준다. 아울러 비로전에 모신 금동비로자나불좌상과 극락전에 모신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을 비롯한 다수의 문화유산도 당시의 찬란했던 불교문화를 되새기게 한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95년 12월에 석굴암과 함께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수량
409,315㎡
영업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00)
주차
가능
반려동물
일부구역 동반가능 · 목줄 착용 · 전 견종 동반 가능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불국사 사찰 내부의 경우 반려동물 동반 입장 제한 · 불국사 인근의 불국공원의 경우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 가능
전화
054-746-9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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