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3435.9967, 129.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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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5.30 · VisitKorea
양동마을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6
양동마을
양동마을+13

양동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집성촌으로 월성 손 씨와 여강 이 씨에 의해 형성되었다. 국보, 보물, 민속자료 등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마을의 규모 및 보존 상태, 문화재의 수와 전통성,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때 묻지 않은 향토성 등 볼거리가 많아 1993년 영국의 찰스 황태자도 이곳을 방문한 바 있다. 또한 옛 명문대가의 영광스러운 자취와 선조들의 삶이 배어있는 200년 이상 된 고가 54호가 보존되어 있어 조선 중기 이후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우리나라 전통가옥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사전에 마을의 배치와 답사 코스를 파악하고 문화재의 소재를 확인한 후 답사하는 것이 좋다. 단, 마을을 둘러볼 때는 집안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체험 가이드
떡메치기 / 약과 만들기 / 전통예절배우기 / 서당체험 등
문화재 (자연)
1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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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6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79.01.26
시대
조선 영조 52년(1776)
지정 종목
국가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양동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에 오랜 전통을 지닌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손씨 문중 건물로 이 마을에서 이씨 문중 서당인 강학당(국가민속문화유산)과 쌍벽을 이루는 서당이다. 조선 영조 52년(1776)경에 지었다고 하며 마을로 들어서는 동구 동쪽 산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앞면 5칸·옆면 2칸 크기로 앞쪽에 툇마루를 둔 &#39;一&#39;자형 평면을 가진 집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39;(人)&#39;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방 배치 형식은 앞쪽 가운데 3칸은 대청마루, 양쪽 끝칸은 방을 두었다. 오른쪽 방 뒤편으로 부엌이 마련되어 있고 대청 뒤에는 마루를 두었다. 또한 대청 앞면에는 ‘안락정’, 뒷면에는 ‘성산재’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소박하고 간소하게 지은 조선시대 건축으로 강학당과 함께 양동마을에서 중요한 민속자료가 되고 있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수량
1필지/648㎡
영업시간
[하절기(4월~9월)]09:00~18:00 (입장 마감 17:00)[동절기(10월~3월)]09:00~17:00 (입장 마감 16:00)※ 주인의 허락 없이 가옥 출입 불가※ 보물, 중요민속자료 등 지정 가옥은 안채를 제외한 외부 공간만 개방
주차
가능
전화
054-762-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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