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지산동 고분군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산 23-135.7263, 128.2534
고령 지산동 고분군 포토코리아 공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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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산동 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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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산동 고분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4 · VisitKorea
고령 지산동 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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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산동 고분군
고령 지산동 고분군+7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1906년 처음 발굴조사되어 지금까지 크고 작은 700 여기의 고분이 발굴된 사적으로, 고분은 외형상으로는 모두 원형봉토분이며, 봉토의 규모에 따라 대형분, 중형분, 소형분으로 구별한다. 대형분은 주로 능선 상부에, 중형분은 능선 중간 이하에 군집하고 있고, 소형분은 능선 아래위 구분 없이 대형분과 중형분 주위에서 혹은 그 밑에서 발견되고 있다. 고분군은 내부 구조에 의해 돌널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크게 분류되어 있다. 주로 4∼6세기경에 축조된 대가야 지배계층의 무덤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고령지역이 대가야국의 중심지였고 대가야읍을 병풍처럼 감싸는 산 위에는 대가야시대의 주산성이 능선에서 고분군이 발굴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발굴조사된 대가야 고분군은 2023년 유산적 가치가 높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그리고 이곳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발굴된 순장묘 왕릉인 지산동 44호와 45호 무덤을 비롯하여 주변에 왕족과 귀족들의 무덤이라고 생각되는 크고 작은 고분들에서는 대가야의 독특한 토기와 철기, 말갖춤을 비롯하여 왕이 쓰던 금동관과 금귀걸이 등 화려한 장신구가 많이 출토되었다. 인근 왕릉전시관과 대가야박물관에는 지산동에서 출토된 대가야 유물과 고분의 내부가 재현이 되어 있어 그 모습을 자세히 알 수 있으며, 지산동 고분 30호를 직접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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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산동 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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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63.01.21
시대
가야시대
지정 종목
사적
유산 소개
고령은 대가야의 옛 지역으로서 현재 무덤이 수백 기에 이르고 있다. 그 중 지산동 무덤들은 겉모습이 확실하고 봉분이 비교적 큰 무덤에 한하여 번호를 매겨 지금은 72호 무덤까지 정해져 있다. 이들 무덤의 겉모양들은 모두 원형의 봉토를 하고 있고, 봉토의 규모에 따라서 대형·중형·소형무덤으로 구분한다. 주로 대형무덤은 산등성이의 위쪽에 많이 있으며 중형무덤은 산등성이의 중간 정도에 모여 있고, 작은무덤들은 대형무덤과 중형무덤 주위나 그 밑에서 발견이 된다. 내부구조는 돌널무덤(석상묘) 돌덧널무덤(석곽묘), 돌방무덤(석실묘) 등 여러 형태가 나타나는데, 돌널무덤의 경우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한 봉분 안에 여러 무덤이 나타나는 것은 가족무덤의 성격이라기 보다 딸려묻기(순장)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대형무덤에서 많은 양의 토기와 함께 금동관·갑옷 및 투구·칼 및 꾸미개 종류가 출토되고 있으며, 4∼6세기 정도에 만들어진 대가야 지배계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수량
830,181㎡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고령군청 문화유산과 054-950-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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