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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소을비포진성 공식 관광정보


+1경상남도 고성군에는 조선 전기 왜구의 침입을 방비하기 위하여 설치된 소을비포 군진이 있던 소을비포성지가 있다. 조선 전기에 왜구의 침입을 막고자 하는 목적으로 쌓았다. 바닷가로 돌출된 낮은 산의 해안 경사를 따라 타원형으로 쌓아 올린 산성으로 앞쪽이 바다를 향하고 있어서 자연환경을 잘 활용한 방어시설이다. 난중일기와 조선왕조실록 등에도 남해안의 왜구 방비를 목적으로 진이나 보를 설치하였다고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곳이 그러한 군사시설 중에 하나로 보인다. 특히 임진왜란 때 이 성과 가까운 자란도와 가룡포에 임시로 고성현 관아를 옮기면서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시되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4.07.04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고성 소을비포진성은 조선시대 수군들이 전투를 위하여 해안 벽에 쌓은 성곽이다. 세종30년(1448)에 세종실록 권121 최초로 소을비포가 등장하며 당시 군함 제작에 쓰일 소나무 재배지였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사량진이던 지명을 세조 1년(1455)에 소을비포로 바꾸었다. 포(浦)를 수호하는 수군만호영의 소재지였기 때문이다. '소을비포성은 현의 서쪽 47리에 있으며, 성종 22년(1491)에 쌓았다. 둘레는 835척(250m)이다. 소을비포성에는 조선시대에 규모가 작은 지역의 수장인 종9품 권관이 파견되었다'는 기록이 대동지지에 전한다. 군사를 불러 모으는 곳인 소모진을 선조 37년에 거제로 옮겼다가 선조 39년에 이곳으로 다시 옮겼다. 이때 지명을 소비포에서 지금의 이름인 소을비포로 바꾸었고 내륙으로 깊게 들어간 항구의 동쪽 구릉 능선 끝자락에 소을비포성을 만들었다. 평면 형태는 반원형이며, 둘레 330m, 체성의 폭은 5~6m이다. 체성을 쌓은 방법은 조선시대 읍성의 쌓은 방법과 비슷하다. 문지 3곳과 치성, 성내에는 건물지가 확인되었고 그중 공방의 흔적이 확인되기도 하였다.
- 수량
- 16,999㎡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고성군청 문화예술과 055-670-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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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 고성군 · 관광지
고성 소을비포진성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94.07.04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고성 소을비포진성은 조선시대 수군들이 전투를 위하여 해안 벽에 쌓은 성곽이다. 세종30년(1448)에 세종실록 권121 최초로 소을비포가 등장하며 당시 군함 제작에 쓰일 소나무 재배지였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사량진이던 지명을 세조 1년(1455)에 소을비포로 바꾸었다. 포(浦)를 수호하는 수군만호영의 소재지였기 때문이다. '소을비포성은 현의 서쪽 47리에 있으며, 성종 22년(1491)에 쌓았다. 둘레는 835척(250m)이다. 소을비포성에는 조선시대에 규모가 작은 지역의 수장인 종9품 권관이 파견되었다'는 기록이 대동지지에 전한다. 군사를 불러 모으는 곳인 소모진을 선조 37년에 거제로 옮겼다가 선조 39년에 이곳으로 다시 옮겼다. 이때 지명을 소비포에서 지금의 이름인 소을비포로 바꾸었고 내륙으로 깊게 들어간 항구의 동쪽 구릉 능선 끝자락에 소을비포성을 만들었다. 평면 형태는 반원형이며, 둘레 330m, 체성의 폭은 5~6m이다. 체성을 쌓은 방법은 조선시대 읍성의 쌓은 방법과 비슷하다. 문지 3곳과 치성, 성내에는 건물지가 확인되었고 그중 공방의 흔적이 확인되기도 하였다.
- 수량
- 16,999㎡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고성군청 문화예술과 055-670-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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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상남도 고성군에는 조선 전기 왜구의 침입을 방비하기 위하여 설치된 소을비포 군진이 있던 소을비포성지가 있다. 조선 전기에 왜구의 침입을 막고자 하는 목적으로 쌓았다. 바닷가로 돌출된 낮은 산의 해안 경사를 따라 타원형으로 쌓아 올린 산성으로 앞쪽이 바다를 향하고 있어서 자연환경을 잘 활용한 방어시설이다. 난중일기와 조선왕조실록 등에도 남해안의 왜구 방비를 목적으로 진이나 보를 설치하였다고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곳이 그러한 군사시설 중에 하나로 보인다. 특히 임진왜란 때 이 성과 가까운 자란도와 가룡포에 임시로 고성현 관아를 옮기면서 군사적으로 매우 중요시되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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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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