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고성 왕곡마을 공식 관광정보
왕곡마을은 해안에서 내륙 쪽으로 약 1.5㎞ 지점에 있으며 석호인 송지호(둘레 4㎞, 넓이 20만 평)와 해발 200m 내외의 봉우리 형태인 야산 다섯 개에 둘러싸여 외부와 차단된 골 형태의 분지를 이룬다. 마을의 동쪽은 골무산(骨蕪山), 남동쪽은 송지호, 남쪽은 호근산(湖近山)과 제공산(濟孔山), 서쪽은 진방산(唇防山), 북쪽은 오음산(五音山)으로 막혀 있고 마을 북쪽에 위치한 오음산에서 남서방향으로 마을을 관통하며 흐르는 왕곡천 좌우에 종심이 깊은 촌락으로 형성되어 있다. 마을 중앙의 개울을 따라 이어져 있는 마을 안 길을 중심으로 가옥들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으며 가옥과 가옥 사이에 비교적 넓은 텃밭이 있어서 따로 담이 없고 텃밭을 경계로 가옥들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왕곡마을의 가옥구조는 안방, 도장방, 사랑방, 마루, 부엌이 한 건물 내에 수용되어 있으며 부엌에 가축우리가 붙어 있는 겹집 구조이다. 마을 안길 과 바로 연결되는 앞마당은 가족의 공동작업 공간 역할을 하면서 타인에게 개방적이었던 반면에 비교적 높은 담으로 둘러싸인 뒷마당은 여인들의 공간으로 비개방적이다. 뒷마당은 보이지 않고 지붕만 보여 여인들의 활동 공간을 배려한 구조이다. 역사와 전통의 멋이 가득 담긴 왕곡마을의 전통가옥에선 숙박체험도 가능하다. 현대 도시생활을 벗어나 200년 전의 옛 방식 그대로, 시간이 멈춘 곳에서 오붓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2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0.01.07
- 시대
- 조선시대(1800년-1900년)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자리한 전통 한옥마을로, 14세기 경부터 강릉 함씨와 강릉 최씨, 용궁 김씨 등이 모여 사는 집성촌이다. 고려 말에 함부열이 조선의 건국에 반대하여 은거한데서 비롯되며, 임진왜란으로 폐허화된 후 150여년에 걸쳐 형성된 마을이다. 함씨·최씨·진씨가 주를 이루고 이밖에 이씨·박씨·김씨·한씨·윤씨 등이 살고 있다. 19세기를 전후하여 지어진 기와집들은 모두 강원특별자치도 북부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양통집이다. 이는 긴겨울의 추위를 견디기 위한 구조로, 특히 부엌 앞 처마에 외양간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집들은 원래의 모습대로 잘 보존되어 오고 있으며, 자연경관 전통주택·농업위주의 생활 등이 오랜 세월 동안 마을 전체에 잘 지켜져 오고 있어 전통 민속마을로 의미가 있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233필지/180,741.7㎡
- 영업시간
- [왕곡마을]09:00~18:00[숙박]- 입실14:00- 퇴실 11:00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반려동물
- 일부구역 동반가능 · 목줄 착용 · 전 견종 동반 가능 · 실내 시설은 동반 불가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33-631-2120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 고성군 · 관광지
고성 왕곡마을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2000.01.07
- 시대
- 조선시대(1800년-1900년)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자리한 전통 한옥마을로, 14세기 경부터 강릉 함씨와 강릉 최씨, 용궁 김씨 등이 모여 사는 집성촌이다. 고려 말에 함부열이 조선의 건국에 반대하여 은거한데서 비롯되며, 임진왜란으로 폐허화된 후 150여년에 걸쳐 형성된 마을이다. 함씨·최씨·진씨가 주를 이루고 이밖에 이씨·박씨·김씨·한씨·윤씨 등이 살고 있다. 19세기를 전후하여 지어진 기와집들은 모두 강원특별자치도 북부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양통집이다. 이는 긴겨울의 추위를 견디기 위한 구조로, 특히 부엌 앞 처마에 외양간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집들은 원래의 모습대로 잘 보존되어 오고 있으며, 자연경관 전통주택·농업위주의 생활 등이 오랜 세월 동안 마을 전체에 잘 지켜져 오고 있어 전통 민속마을로 의미가 있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233필지/180,741.7㎡
- 영업시간
- [왕곡마을]09:00~18:00[숙박]- 입실14:00- 퇴실 11:00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반려동물
- 일부구역 동반가능 · 목줄 착용 · 전 견종 동반 가능 · 실내 시설은 동반 불가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33-631-2120
VisitKorea OpenAPI
고성 왕곡마을 공식 관광정보
왕곡마을은 해안에서 내륙 쪽으로 약 1.5㎞ 지점에 있으며 석호인 송지호(둘레 4㎞, 넓이 20만 평)와 해발 200m 내외의 봉우리 형태인 야산 다섯 개에 둘러싸여 외부와 차단된 골 형태의 분지를 이룬다. 마을의 동쪽은 골무산(骨蕪山), 남동쪽은 송지호, 남쪽은 호근산(湖近山)과 제공산(濟孔山), 서쪽은 진방산(唇防山), 북쪽은 오음산(五音山)으로 막혀 있고 마을 북쪽에 위치한 오음산에서 남서방향으로 마을을 관통하며 흐르는 왕곡천 좌우에 종심이 깊은 촌락으로 형성되어 있다. 마을 중앙의 개울을 따라 이어져 있는 마을 안 길을 중심으로 가옥들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으며 가옥과 가옥 사이에 비교적 넓은 텃밭이 있어서 따로 담이 없고 텃밭을 경계로 가옥들이 분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왕곡마을의 가옥구조는 안방, 도장방, 사랑방, 마루, 부엌이 한 건물 내에 수용되어 있으며 부엌에 가축우리가 붙어 있는 겹집 구조이다. 마을 안길 과 바로 연결되는 앞마당은 가족의 공동작업 공간 역할을 하면서 타인에게 개방적이었던 반면에 비교적 높은 담으로 둘러싸인 뒷마당은 여인들의 공간으로 비개방적이다. 뒷마당은 보이지 않고 지붕만 보여 여인들의 활동 공간을 배려한 구조이다. 역사와 전통의 멋이 가득 담긴 왕곡마을의 전통가옥에선 숙박체험도 가능하다. 현대 도시생활을 벗어나 200년 전의 옛 방식 그대로, 시간이 멈춘 곳에서 오붓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2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