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분청사기요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수동리35.5390, 126.6557

VisitKorea OpenAPI

고창 분청사기요지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5.30 · VisitKorea
고창 분청사기요지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
고창 분청사기요지 (3)
고창 분청사기요지 (4)+1

전북 고창군 수동리에 있는 분청사기 가마터로, 구릉 위 작은 저수지의 경사진 언덕에 자리하고 있으며, 가마벽 부분·도자기 만들던 도구·분청사기 조각들이 널려있다. 그릇은 대접·접시·잔·항아리·큰 사발 조각이 주류를 이루며, 유약의 색은 회청색을 띠고 그릇을 빚던 흙에는 이물질이 많이 섞여 있다. 문양은 연꽃무늬, 물고기 무늬, 모란무늬들이 대범하게 그려져 있다. 특히 일부 그릇에 ‘내섬(內贍)’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전라도지방의 분청사기 가마터에서 널리 발견되는 것으로 관청용 분청사기도 제작하였음을 추정할 수 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고창 분청사기요지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77.01.22
시대
15~16세기
지정 종목
사적
유산 소개
전북 고창군 수동리에 있는 분청사기 가마터로, 구릉 위 작은 저수지의 경사진 언덕에 자리하고 있으며, 가마벽 부분·도자기 만들던 도구·분청사기 조각들이 널려있다. 그릇은 대접·접시·잔·항아리·큰사발 조각이 주류를 이루며, 유약의 색은 회청색을 띠고 그릇을 빚던 흙에는 이물질이 많이 섞여 있다. 문양은 연꽃무늬, 물고기 무늬, 모란무늬 들이 대범하게 그려져 있다. 특히 일부 그릇에 내섬(內贍)* 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전라도지방의 분청사기 가마터에서 널리 발견되는 것으로 관청용 분청사기도 제작하였음을 추정할 수 있다. * 내섬(內贍) : 조선 시대에 2품 이상의 벼슬아치에게 술과 안주를 주는 등의 일을 맡은 관청을 ‘내섬시(內贍寺)’라 한다. ‘내섬’은 ‘내섬시’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수량
16,523㎡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63-560-2950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붐빔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
최근 수집 2026. 9. 6. 오전 7:40예보 범위 9. 6.–9. 19.

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