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덕정의 각궁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길 4935.1419, 126.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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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덕정의 각궁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5.30 · VisitKorea
광주_관덕정의 각궁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9
광주_관덕정의 각궁 (3)
광주_관덕정의 각궁 (4)+6

정신과 신체를 동시에 건강하게 해주는, 관덕정의 각궁 궁술은 무사뿐만이 아니라 선비들도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 요건이었다. 이러한 활이 요즘에는 생존이나 방비 기능은 완전히 상실하여 스포츠와 취미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에도 스포츠와 취미로서 활의 명맥을 이어주는 곳이 있는데, 사직공원에 있는 활터 관덕정이 그것이다. 관덕정의 사범이자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활을 만들고 있는 권태은 씨는 호라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경북 예천이 고향으로 3대째 활을 만들고 있는데, 광주에 자리를 잡은 것은 23년 전이다. 경상도에서 활을 만들면 팔러 나가는 곳이 대부분 전라도이므로 아예 광주로 옮겨와 활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권 씨의 이야기다. 옛날에는 활의 재료와 쓰임새에 따라 무척 다양했지만 요즘에는 각궁만이 남아 그 명맥을 유지해 주고 있다. 전통이 실려있는 각궁이란 후궁·장궁(長弓)이라고도 하는데 각궁의 모양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가 있다. 크게 2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전쟁이나 사냥에 쓰인 것은 궁간상(弓幹桑)·뿔·힘줄·아교·실·칠 등 6가지로 만들고, 운동이나 오락으로 쓰인 것은 궁간상·참나무·대·벚나무·뿔·힘줄·아교 등 7가지로 만들었다. 강(强)·중(中)·연(軟)의 구별이 있어서, 남녀 누구나 자신의 힘에 맞는 것을 쓸 수 있었다.

체험 가이드
활쏘기 체험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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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관덕정의 각궁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매주 일요일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2017.10.23
시대
대한민국
지정 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유산 소개
ㅇ 신청 건물 ‘광주 관덕정(光州 觀德亭)’은 1961년 7월 2일 준공되었으며 한국 전통기예인 국궁장으로 광주활터의 중심이 되어 온 곳이다. ㅇ 15세기부터 존재하던 사장(射場)이 광주 도심지, 천변, 광주공원 등의 여러 곳으로 옮겨지다가 현재의 사직공원 야산으로 이전·신축되었다. 화천기공의 권승관(權昇官) 회장 등의 주선으로 전라남도와 광주시로부터 건축허가와 지원을 받고 권 회장 자신도 120만원을 희사하여 관덕정을 신축하게 되었다. 건물은 김태만씨가 설계를 하고, 남화토건의 최상옥씨가 시공하였다. ㅇ 관덕정은 사직공원을 바라보는 남향의 건물로 사장(射場)은 남북으로 길게 위치한다. 건물구조는 1960년대초 다른 사장에서 볼 수 없는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되어 있다. 정면의 처마를 들어올려 곡면을 이루고 있는 점이 특징이며, 처마부위의 서까래를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형상화하고 있으며 처마의 아래 공간이 사대(射臺)가 된다. ㅇ 준공 이후 건물은 전국대회 및 체전이 3차례 광주광역시에서 열렸는데 관련 종목경기가 관덕정에서 있었고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좌우측 및 배면 확장, 창호 교체 등의 수리가 이루어졌다. 전체적인 건물은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ㅇ 본 건물은 전남궁도협회가 관리해오다가 1984년 광주시에 기부채납하였고, 광주광역시는 광주광역시체육회에 위탁관리하고 있으며, 관덕정의 프로그램 운영은 광주광역시체육회가 맡고 있다.
수량
현황측량면적 5961㎡(관덕정 일곽)
영업시간
06:00~22:00
유모차
없음
전화
062-671-8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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