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향교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향교길 6734.9824, 127.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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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5.30 · VisitKorea
광양향교 (5)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
광양향교 (6)
광양향교 (7)+3

태조 7년(1397)에 세운 광양향교는 임진왜란(1592) 때 불에 타 없어진 것을 광해군 5년(1613)에 광양현감과 지방 유림이 힘을 모아 대성전을 지으면서 점차적으로 건물을 지었다. 그 뒤 여러 차례 수리가 있었으나, 한국전쟁 때 완전히 없어진 것을 1966년에 출입문인 풍화루를 돌기둥으로 대신하여 세운 것을 시작으로 건물을 다시 지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명륜당·풍화루·동재·서재 등이 있다. 앞쪽에 명륜당을 중심으로 배움의 공간을 두고, 뒤쪽에 대성전 중심의 제사공간을 이루는 일반적인 배치형식과는 달리 자유롭게 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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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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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85.02.25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향교는 고려와 조선시대에 유학을 가르치기 위해 지방에 설립한 국가교육기관이다. 공자 등 성현의 위패를 모시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명륜당이 중심 건물이다. 태조 7년(1397)에 세운 광양향교는 임진왜란(1592) 때 불에 타 없어진 것을 광해군 5년(1613)에 광양현감과 지방 유림이 힘을 모아 대성전을 지으면서 점차적으로 건물을 지었다. 그 뒤 여러 차례 수리가 있었으나, 한국전쟁 때 완전히 없어진 것을 1966년에 출입문인 풍화루를 돌기둥으로 대신하여 세운 것을 시작으로 건물을 다시 지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명륜당·풍화루·동재·서재 등이 있다. 앞쪽에 명륜당을 중심으로 배움의 공간을 두고, 뒤쪽에 대성전 중심의 제사공간을 이루는 일반적인 배치형식과는 달리 자유롭게 배치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책·노비 등을 지급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걸쳐 제사를 지낸다.
수량
일곽
영업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요금(무료)
유모차
없음
전화
061-763-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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