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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양리 권진사댁 공식 관광정보


+3권진사댁은 조선시대의 학자 성암(省菴) 권철연(1874~1951)의 호를 따 ‘성암고택’이라 불리기도 한다. 원래는 건너마을에 살고 있었으나 1880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겼고, 지은 지 130여 년이 되었다. 대지 1,300평에 본채 56칸, 별채 3칸, 대문채 9칸으로 형성된 웅장한 고택이다. 건물은 춘양목(금강송)으로 만들었으며, 높다란 솟을대문을 지나 마당에 들어서면 가로로 넓게 뻗은 사랑채를 중심으로 왼편으로는 공부를 위해 사용되던 서실(현재는 새사랑방)이 아담하면서도 정갈한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그 뒤쪽으로는 안채가 자리 잡고 있다. 큰사랑방 빼고는 모든 방에 장작으로 보온을 하기 때문에 고택에서의 옛 정취가 물씬 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6 기준- 바비큐
- 0
- 미용시설
- 0
- 음료
- 0
- 자전거
- 0
- 캠프파이어
- 0
- 수용 인원
- 30명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취사
- 불가
- 피트니스
- 0
- 식당
- 없음
- 지정일
- 2013.04.08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성암 권철연(1874∼1951)이 살던 집으로 건너마을 운곡에 살던 그의 아버지가 1880년경 이곳에 지은 건물이다. 선생은 조선 고종 17년(1880)에 사마시에 합격해서 생원이 되었으며, 문인명사와 애국지사들이 자주 찾아왔다고 한다. 건물은 만성봉을 뒤로 하고 동향하고 있으며, 一자형 행랑채 중앙에 있는 솟을대문을 들어서면 넓은 사랑마당이 있다. 왼쪽에는 3칸 서당마당이 있고 행랑채 맞은편에 ㅁ자형 정침이 있다. 정침은 앞면 7칸·옆면 8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쪽 허리 부분에 토담을 쌓아 내외마당으로 공간구분을 하고 있다.
- 수량
- 3동
- 노래방
- 0
- 주차
- 가능
- 픽업 서비스
- 불가
- 공용 욕실
- 0
- 공용 PC
- 0
- 예약
- 가능(054-672-6118)
- 객실 수
- 8실
- 객실 유형
- 한실
- 사우나
- 0
- 세미나실
- 0
- 스포츠
- 0
- 전화
- 054-672-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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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 봉화군 · 숙박
의양리 권진사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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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6 기준- 바비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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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자전거
- 0
- 캠프파이어
- 0
- 수용 인원
- 30명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취사
- 불가
- 피트니스
- 0
- 식당
- 없음
- 지정일
- 2013.04.08
- 지정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성암 권철연(1874∼1951)이 살던 집으로 건너마을 운곡에 살던 그의 아버지가 1880년경 이곳에 지은 건물이다. 선생은 조선 고종 17년(1880)에 사마시에 합격해서 생원이 되었으며, 문인명사와 애국지사들이 자주 찾아왔다고 한다. 건물은 만성봉을 뒤로 하고 동향하고 있으며, 一자형 행랑채 중앙에 있는 솟을대문을 들어서면 넓은 사랑마당이 있다. 왼쪽에는 3칸 서당마당이 있고 행랑채 맞은편에 ㅁ자형 정침이 있다. 정침은 앞면 7칸·옆면 8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쪽 허리 부분에 토담을 쌓아 내외마당으로 공간구분을 하고 있다.
- 수량
- 3동
-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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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
- 픽업 서비스
- 불가
- 공용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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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
- 가능(054-672-6118)
- 객실 수
- 8실
- 객실 유형
- 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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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4-672-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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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진사댁은 조선시대의 학자 성암(省菴) 권철연(1874~1951)의 호를 따 ‘성암고택’이라 불리기도 한다. 원래는 건너마을에 살고 있었으나 1880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겼고, 지은 지 130여 년이 되었다. 대지 1,300평에 본채 56칸, 별채 3칸, 대문채 9칸으로 형성된 웅장한 고택이다. 건물은 춘양목(금강송)으로 만들었으며, 높다란 솟을대문을 지나 마당에 들어서면 가로로 넓게 뻗은 사랑채를 중심으로 왼편으로는 공부를 위해 사용되던 서실(현재는 새사랑방)이 아담하면서도 정갈한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그 뒤쪽으로는 안채가 자리 잡고 있다. 큰사랑방 빼고는 모든 방에 장작으로 보온을 하기 때문에 고택에서의 옛 정취가 물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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