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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연정사 공식 관광정보


+1옥연정사는 안동 한옥마을에 위치해 있다. 1979년 1월 23일 중요민속자료 제88호로 지정되었다. 비망록을 집필한 서애 류성룡이 머물렀던 고택으로 역사와 전통을 지녔다. 오래된 고택이지만, 리모델링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원락재 내에는 실내 화장실이 있다. 에어컨, 냉장고, 블렌딩 커피, 전통차 등 물품이 비치되어 있다. 옥연정사에서는 고택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부용대, 간죽문, 옥연정사까지 함께 걸으며 약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다. 오전 8:30-9:30까지 조식을 제공한다. 충효당, 부용당, 월영교, 봉정사, 병산서원, 안동하회마을 등 다양한 명소가 있다.
- ✓ 주차
- ✓ 공용 욕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5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4.12 기준- 바비큐
- 0
- 미용시설
- 0
- 음료
- 0
- 자전거
- 0
- 캠프파이어
- 0
- 수용 인원
- 11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취사
- 불가
- 피트니스
- 0
- 지정일
- 1979.01.26
- 시대
- 조선 선조 20년(1587)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안동 하회마을은 풍산 유씨의 동족마을로 빼어난 자연경관과 민속·유교 전통을 잘 유지하고 있는 조선시대 양반촌이다. 이 집은 서애 유성룡(1542∼1607) 선생이 학문 연구와 제자를 키우기 위해 세운 것이다. 조선 선조 19년(1586)에 지었으며 하회마을 부용대 동쪽 강가에 자리잡고 있다. 크게 문간채, 안채, 별당채, 사랑채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따로 떨어져 '一'자형 평면을 이루고 있다. 대문채는 앞면 6칸·옆면 1칸 크기로 뒷간과 광들로 이루어져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안채가 있는데 앞면 4칸·옆면 2칸 크기이다. 'ㅡ'자형 평면 가운데 부엌을 두고 좌우로 방을 배치한 특이한 구성으로 양반집에서는 보기 드문 예이다. 별당채는 안채 바로 뒤편으로 있으며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이다. 그중 제일 규모가 작은 건물로 온돌방과 2칸 대청을 두었다. 유성룡 선생은 이곳에서『징비록』(국보)을 집필하였다고 전한다. 사랑채는 앞면 4칸·옆면 2칸 크기로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양쪽에 1칸씩 방을 두고 툇마루로 꾸며 놓았다. 양반집이지만 이 지역 민가의 기본형인 '도토마리(베틀에서 실을 감는 기구)집' 형식으로 가운데 부엌을 두고 양쪽에 방을 둔 점이 독특하며, 정사(精舍)다운 지형 요건,『징비록』을 집필한 유서 깊은 곳으로 귀하게 평가 받고 있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1필지/1,484㎡
- 노래방
- 0
- 주차
- 가능
- 픽업 서비스
- 불가
- 공용 욕실
- 1
- 공용 PC
- 0
- 예약
- 전화,문자(054-854-2202,010-9388-3640
- 예약 링크
- http://www.okyeon.co.kr/
- 객실 수
- 3
- 객실 유형
- 한실
- 사우나
- 0
- 규모
- 1484㎡
- 세미나실
- 0
- 스포츠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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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경상북도 · 안동시 · 숙박
옥연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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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4.12 기준- 바비큐
- 0
- 미용시설
- 0
- 음료
- 0
- 자전거
- 0
- 캠프파이어
- 0
- 수용 인원
- 11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취사
- 불가
- 피트니스
- 0
- 지정일
- 1979.01.26
- 시대
- 조선 선조 20년(1587)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안동 하회마을은 풍산 유씨의 동족마을로 빼어난 자연경관과 민속·유교 전통을 잘 유지하고 있는 조선시대 양반촌이다. 이 집은 서애 유성룡(1542∼1607) 선생이 학문 연구와 제자를 키우기 위해 세운 것이다. 조선 선조 19년(1586)에 지었으며 하회마을 부용대 동쪽 강가에 자리잡고 있다. 크게 문간채, 안채, 별당채, 사랑채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따로 떨어져 '一'자형 평면을 이루고 있다. 대문채는 앞면 6칸·옆면 1칸 크기로 뒷간과 광들로 이루어져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안채가 있는데 앞면 4칸·옆면 2칸 크기이다. 'ㅡ'자형 평면 가운데 부엌을 두고 좌우로 방을 배치한 특이한 구성으로 양반집에서는 보기 드문 예이다. 별당채는 안채 바로 뒤편으로 있으며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이다. 그중 제일 규모가 작은 건물로 온돌방과 2칸 대청을 두었다. 유성룡 선생은 이곳에서『징비록』(국보)을 집필하였다고 전한다. 사랑채는 앞면 4칸·옆면 2칸 크기로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양쪽에 1칸씩 방을 두고 툇마루로 꾸며 놓았다. 양반집이지만 이 지역 민가의 기본형인 '도토마리(베틀에서 실을 감는 기구)집' 형식으로 가운데 부엌을 두고 양쪽에 방을 둔 점이 독특하며, 정사(精舍)다운 지형 요건,『징비록』을 집필한 유서 깊은 곳으로 귀하게 평가 받고 있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수량
- 1필지/1,484㎡
- 노래방
- 0
- 주차
- 가능
- 픽업 서비스
- 불가
- 공용 욕실
- 1
- 공용 PC
- 0
- 예약
- 전화,문자(054-854-2202,010-9388-3640
- 예약 링크
- http://www.okyeon.co.kr/
- 객실 수
- 3
- 객실 유형
- 한실
- 사우나
- 0
- 규모
- 1484㎡
- 세미나실
- 0
- 스포츠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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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옥연정사는 안동 한옥마을에 위치해 있다. 1979년 1월 23일 중요민속자료 제88호로 지정되었다. 비망록을 집필한 서애 류성룡이 머물렀던 고택으로 역사와 전통을 지녔다. 오래된 고택이지만, 리모델링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원락재 내에는 실내 화장실이 있다. 에어컨, 냉장고, 블렌딩 커피, 전통차 등 물품이 비치되어 있다. 옥연정사에서는 고택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부용대, 간죽문, 옥연정사까지 함께 걸으며 약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다. 오전 8:30-9:30까지 조식을 제공한다. 충효당, 부용당, 월영교, 봉정사, 병산서원, 안동하회마을 등 다양한 명소가 있다.
- ✓ 주차
- ✓ 공용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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