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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전재 공식 관광정보
금환락지 곡전재(穀田齋)는 승주 지역에 살던 ‘7천 석의 부호’ 박승림이 10여 년간 명당을 찾다가 발견한 터에 지은 조선시대 후기 한옥이다. 건축에 함께 참여했던 곡전 이교신(穀田李敎臣)은 당시 건물의 관리를 위임 받았는데, 박승림이 별세한 후 지금의 고택을 인수했다. 이후 이 고택은 성주 이씨(星州 李氏) 문열공파(文烈公派) 가문이 터를 잡고 24대손에 이르는 현재까지 충실히 지켜가고 있다. 단체로 15~20명 정도가 묵어도 비좁지 않은 동행랑채는 곡전재에서 경관이 가장 좋은 방으로 손꼽힌다. 뒤쪽으로 문을 열면 연못이 바로 보이고, 왼쪽 끝에 달린 들문을 올리면 각종 나무로 둘러싸인 누각, 춘해루로 연결된다. 동행랑채 맞은편에 위치한 서행랑채에는 두 개의 객실이 있다. 대나무방은 외국인도 편히 머물 수 있도록 침대 방으로꾸몄고, 국화방은 옛 벽장까지 그대로 남겨 소박하고 한국적으로 꾸몄다.
- ✓ 바비큐
- ✓ 취사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4.11 기준- 바비큐
- 1
- 미용시설
- 0
- 음료
- 0
- 자전거
- 0
- 캠프파이어
- 0
- 수용 인원
- 43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취사
- 가능
- 피트니스
- 0
- 노래방
- 0
- 주차
- 가능(10대)
- 반려동물
- 전구역 동반가능 · 전화문의 동반 가능
- 픽업 서비스
- 가능
- 공용 욕실
- 0
- 공용 PC
- 0
- 객실 수
- 6
- 객실 유형
- 한실
- 사우나
- 0
- 세미나실
- 0
- 스포츠
- 0
- 전화
- 0507-1435-8083, 010-5625-8444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행정안전부의 문화_한옥체험업 조회서비스를 바탕으로 하며,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에 따라 제공됩니다.
전라남도 · 구례군 · 숙박
곡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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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4.11 기준- 바비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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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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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환락지 곡전재(穀田齋)는 승주 지역에 살던 ‘7천 석의 부호’ 박승림이 10여 년간 명당을 찾다가 발견한 터에 지은 조선시대 후기 한옥이다. 건축에 함께 참여했던 곡전 이교신(穀田李敎臣)은 당시 건물의 관리를 위임 받았는데, 박승림이 별세한 후 지금의 고택을 인수했다. 이후 이 고택은 성주 이씨(星州 李氏) 문열공파(文烈公派) 가문이 터를 잡고 24대손에 이르는 현재까지 충실히 지켜가고 있다. 단체로 15~20명 정도가 묵어도 비좁지 않은 동행랑채는 곡전재에서 경관이 가장 좋은 방으로 손꼽힌다. 뒤쪽으로 문을 열면 연못이 바로 보이고, 왼쪽 끝에 달린 들문을 올리면 각종 나무로 둘러싸인 누각, 춘해루로 연결된다. 동행랑채 맞은편에 위치한 서행랑채에는 두 개의 객실이 있다. 대나무방은 외국인도 편히 머물 수 있도록 침대 방으로꾸몄고, 국화방은 옛 벽장까지 그대로 남겨 소박하고 한국적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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