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대벽리34.9164, 12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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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7.26 · VisitKorea
남해_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4
남해_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 (2)
남해_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 (4)+1

창선면 단항마을 앞 농경지 안에서 자라고 있는 천연기념물 왕후박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8.6m로 가지는 밑동에서부터 11개로 갈라져 있다. 옛날 단항마을 어부 한 사람이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큰 고기 한 마리를 잡았는데, 뱃속에서 씨앗이 나와 뜰에 심었더니 하루가 다르게 나무가 자랐고 이것이 왕후박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주민들은 이 나무를 동제나무라 칭하며 매해 음력 섣달그믐날 정성스레 동제를 올리며 풍년과 풍어를 빌었다고 한다. 후박나무는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 등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 자라는 나무로 일본, 대만 및 중국 남쪽에도 분포하고 있다. 나무가 웅장하게 자라기 때문에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고 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용으로도 심어졌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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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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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10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2.11.09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며 제주도와 울릉도 등 따뜻한 남쪽 섬지방에서 자라는 나무로 일본, 대만 및 중국 남쪽에도 분포하고 있다. 주로 해안을 따라 자라며 껍질과 열매는 약재로 쓰인다. 나무가 웅장한 맛을 주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고 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용으로도 심어지고 있다. 마을 앞 농경지 안에서 자라고 있는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1.0m이며, 가지는 지면에서부터 약 1m높이 사이에서 모두 11개로 갈라져 있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약 500년 전 이 마을에서 고기잡이를 하는 노부부가 어느 날 큰 고기를 잡았는데 고기의 뱃속에 씨앗이 있었다. 이상해서 씨를 뜰에 뿌렸더니 지금의 왕후박나무가 되었다는 것이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신성스럽게 여겨 매년 마을의 평안과 왕성한 고기잡이를 위해 제사를 지내고 있다.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문화적·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수량
1주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남해군청 문화관광과 055-860-8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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