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산137.4789, 127.1886
남한산성 포토코리아 공식 사진

포토코리아 공식 사진

남한산성

©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라이브스튜디오 · 공공누리 제1유형 · 원문 보기

VisitKorea OpenAPI

남한산성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63.01.21
시대
조선 인조 2년(1625)
지정 종목
사적
유산 소개
북한산성과 함께 수도 한양을 지키던 조선시대의 산성이다. 신라 문무왕 13년(673)에 한산주에 주장성晝長城(일명 일장성日長城)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현재의 남한산성으로 보인다. 고려시대의 기록은 없으나 조선『세종실록지리지』에 일장산성이라 기록되어 있다. 남한산성이 현재의 모습으로 갖춘 것은 후금의 위협이 고조되고 이괄의 난을 겪고 난 인조 2년(1624)이다.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 때 왕이 이곳으로 피신하였는데, 강화가 함락되고 양식이 부족하여 인조는 세자와 함께 성문을 열고 삼전도에서 치욕적인 항복을 하였다. 그 뒤 계속적인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남아있는 시설은 동·서·남문루와 장대·돈대·보 등의 방어시설과 비밀통로인 암문, 우물, 관아, 군사훈련시설 등이 있다. 이곳에는 백제 전기의 유적이 많이 있어 일찍부터 백제 온조왕 때의 성으로도 알려져 왔다. 남한산성은 각종 시설이 잘 정비되어 우리나라 산성 가운데 시설이 잘 정비된 곳으로 손꼽히며, 험한 지형을 활용, 성곽과 방어시설을 구축함으로써 7세기부터 19세기에 이르는 축성술의 시대별 발달단계를 잘 나타내는 좋은 자료로 인정받아 2014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수량
608,705㎡
높이
480m
산 소개
경기도 광주를 대표하는 남한산성은 한성백제 4백 70년 역사의 중심 무대가 되었던 곳이다. 병자호란 때 인조가 들어가서 청나라와 대항했던 곳이다. 1950년대에 이승만 대통령에 의해 공원화된 후 현재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장소가 되었다.이 산은 밤보다 낮이 길다하여 일명 일장산(日長山) 또는 주장산(晝長山)이라고도 한다. 조선 축성술의 절정기인 17세기에 팔도 승군이 참여하여 완성시킨 남한산성은 우리나라 1천 7백여개의 성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산성이다. 이곳은 평균 표고가 서울보다 300-500m나 높기 때문에 서울에 비해 평균 4-5도 가량 낮아 여름철 피서지로 적합하다.
한 줄 소개
민족정기 응결된 자존의 땅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