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가산산성

경북 칠곡군 가산면 가산리 산98-1번지36.0194, 128.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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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71.03.26
시대
조선시대
지정 종목
사적
유산 소개
임진왜란(1592)과 병자호란(1636)을 겪은 후 잇따른 외침에 대비하기 위해서 세워진 성이다. 성은 내성·중성·외성을 각각 다른 시기에 쌓았고, 성 안에는 별장을 두어 항상 수호케 하였다. 하양, 신령, 의흥, 의성, 군위의 군영과 군량이 이 성에 속하며 칠곡도호부도 이 산성내에 있었다. 내성은 인조 18년(1640)에 관찰사 이명웅의 건의로 쌓았으며, 칠곡도호부가 이 안에 있었다. 중성은 영조 17년(1741)에 관찰사 정익하가 왕명을 받아 쌓은 것으로 방어를 위한 군사적 목적이 크다. 중요시설은 내성 안에 있으며, 중성에는 4개 고을의 창고가 있어 비축미를 보관해서 유사시에 사용하게 하였다. 외성은 숙종 26년(1700)에 왕명에 의해서 쌓았다. 성은 외성 남문으로 들어가게 되고, 성의 주변에는 송림사를 비롯한 신라때 절터가 많이 남아있다. 1960년의 집중 폭우로 문 윗쪽의 무지개처럼 굽은 홍예문이 파손되고 성벽의 일부가 없어졌으나 그 밖에는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다. 가산산성은 험한 자연지세를 이용한 조선 후기의 축성기법을 잘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산성이다. <br/><b>※(가산산성 → 칠곡 가산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수량
1,006,171㎡
수용 인원
수용 10,000명
개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후 잇따른 외침에 대비하기 위해 세원진 산성
주차
주차 200면
전화
054-880-8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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