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의바닷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고군면 ·의신면 일원 해역34.4223, 126.3565

VisitKorea OpenAPI

진도의바닷길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2000.03.14
지정 종목
명승
유산 소개
‘신비의 바닷길’로 불리는데, 썰물에 바닷물이 빠져나가면 바다가 갈라지는 것처럼 보인다. 바닷길은 달과 태양의 위치가 지구에 강한 영향을 줄때 이곳의 깊지않은 해저 지형이 물 밖으로 드러나는 현상으로 길이 2.8㎞, 폭 10∼40m에 이른다. 해류의 영향으로 바다 밑의 모래층이 발달해 바닷물이 빠질 때는 큰 차가 다닐만큼 단단하다. 약 1시간동안 계속되는 이 바다갈림 현상은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인 피에르 랑디가 진도개의 상태를 보러 왔다가 이를 보고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뒤 세계적인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진도 주민들은 바닷길이 가장 크게 열리는 봄(2∼4월)과 가을(9∼10월)에 마을의 수호신인 뽕할머니와 용왕에게 영등제를 지내며 어업과 농사의 풍년을 빈다. 우리나라에서 바다갈림 현상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충남 보령 무창포를 비롯해 전국에 약 20여 곳이 있는데, 그 중 진도의 바닷길이 규모가 가장 크다.
수량
3,854,692㎡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