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까막섬 상록수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마량면 마량리 산191번지34.4492, 126.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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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까막섬 상록수림 공식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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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66.01.13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까막섬은 큰까막섬과 작은 까막섬으로 부르는 두 개의 작은 섬으로 되어 있으며, 썰물 때는 마량리 마을에서 걸어서도 이 섬에 갈 수 있다. 이 섬의 이름은 원래 가막섬이었는데 나중에 까막섬으로 되었다고 한다. 까막섬의 상록수림은 섬 전체에 상록수들이 고루 분포하고 있는데, 특히 높이 10∼12m의 후박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다. 후박나무 외에 까막섬의 상록수림을 구성하고 있는 식물들로는 자금우·사철나무·육박나무·참식나무·개산초·사스레피나무·광나무·감탕나무·생달나무 등의 상록활엽수, 멀꿀·송악·마삭줄 등의 상록덩굴식물, 팽나무·굴참나무·상수리나무·초피나무·쥐똥나무·꾸지뽕나무·찔레꽃·산딸기·수리딸기·산딸나무·자귀나무·검양옻나무·장구밥나무·예덕나무·푸조나무 등의 낙엽활엽수, 계요등·노박덩굴·배풍등·댕댕이덩굴·청미래덩굴·청가시덩굴·개머루·인동덩굴 등의 낙엽덩굴식물과 상록침엽수인 소나무 등이 있다. 강진 까막섬 상록수림은 물고기가 서식하는데 알맞는 환경을 제공하여 물고기떼를 해안으로 유인하는 어부림의 역할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 대표적 상록수림의 하나로서 문화적·생물학적 보존 가치가 인정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현재 까막섬은 상록수림의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때에는 국가유산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 수 있다.
수량
1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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