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성황대신 사적 현판

전북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43, 순창장류박물관 (백산리)35.3742, 127.1377

VisitKorea OpenAPI

순창 성황대신 사적 현판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2000.01.13
시대
조선 영조19년(1743)
지정 종목
국가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순창 성황대신 사적 현판은 성황신을 섬기던 기록을 적은 현판이다. 현판은 널빤지와 종이·비단에 글씨 또는그림을 그려 거는 것인데, 조선 명종때 제작된 원래의 현판은 남아 있지 않고 영조때에 다시 새긴 현판만이 남아 있다. 가로로 길쭉한 목판으로 나무 결이 그대로 살아 있으며, 위·아래 2개의 판을 이어붙여 하나로 만들었다. 가로 180㎝, 세로 54㎝ 목판에 총 73행, 1,600여자가 세로로 쓰여졌으며, 내용은 고려 충렬왕 7년(1281)부터 조선 순조 23년(1823)까지 성황신에게 작호를 부여했던 것부터 성황당을 고쳐 세웠던 것까지의 상황을 기록한 것이다. 하단부는 글씨체가 상단부와 확연히 다른 것으로 보아 나중에 추가된 것으로 보인다. 문헌에 따르면 영조 19년(1743)에 만든 것으로 후에 영조 30년(1754)과 순조 23년(1823)에 추가로 새겨 제작된 것이다. 현재 각 지방에서 마을 공동으로 성황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을 기록한 것으로 성황신앙의 역사상 변천과정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민속자료로 커다란 가치가 있다.
수량
1점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