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백불암 고택

대구 동구 옻골로 195-5, 일원 (둔산동)35.9078, 128.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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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백불암 고택 공식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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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2009.06.19
시대
안채 : 숙종 20년(1694), 보본당 : 영조 18년(1742)
지정 종목
국가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조선 인조 때의 학자 대암 최동집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지은 집이다. 대구 지방에 있는 조선시대 주택 중 가장 오래되었으며, 살림채와 재실·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숙종 20년(1694)에 지은 안채와 광무 9년(1905)에 다시 지은 사랑채가 살림채를 구성한다. 사랑채는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동천서원을 없앨 때 철거한 자재의 일부를 사용하여 다시 지은 것이라고 한다. 살림채의 오른편에 있는 보본당은 영조 18년(1742)에 지은 사당으로, 제사지내는 재실로 사용하고 있다. 그 뒤편에 있는 2동의 사당은 최동집과 조선 정조 때의 학자인 최흥원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안채와 사랑채·재실·가묘·별묘 등이 조화를 이룬 큰 규모의 주택으로 조선시대 양반 주택과 그 생활 양식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당초에는 대구 동구 민속자료 둔산동 경주최씨 종가 및 보본당 사당으로 지정(1982. 3. 4)되었으나 신청(2007.12.10)을 받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2009. 6.19)되었다.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수량
3필지/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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