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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 공식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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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지정일
- 2016.08.26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은 조선 후기 기호학파의 대표적인 학자인 동춘당 송준길(宋浚吉, 1606~1672)의 둘째 손자인 송병하(宋炳夏, 1646~1697)가 1674년 분가하여 건립한 고택으로, 송병하의 아들 소대헌 송요화(宋堯和, 1682~1764)가 1714년 옮겨 지었다. 소대헌 송요화의 부인 안동 김씨(1681~1722)는 조선후기 여류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으로서 호가 호연재(浩然齋)로 경서와 사서에도 능통하였다 하며 한시 134수를 남겼다. 고택은 조선 중기 대전지역의 살림집을 이해할 수 있는 건축적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충청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큰사랑채와 작은사랑채를 동시에 갖추고 대청을 한 쪽에 두는 방식이나 안채의 마루방과 툇마루 등이 전면 뿐 아니라 사방에 다양한 크기로 배치하는 양식은 지역적 특색을 나타내고 있다. 큰집 격인 동춘당 종택과 함께 한 집안의 가계 계승, 충청지역의 명문가 후손 집안으로서의 면모를 찾을 수 있으며, 비교적 조선 중기의 원형이 잘 남아 있고, 대전지역에서는 살림집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지역적 특색을 알 수 있는 희소성이 있는 등 민속적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 수량
- 건물 4동(460.4㎡), 토지 2,813㎡(2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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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대전광역시 · 대덕구 · 관광지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
대전광역시 대덕구 동춘당로 70 (송촌동, 대전 소대헌 호연재 고택)36.3650, 127.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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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 2016.08.26
- 지정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 유산 소개
-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은 조선 후기 기호학파의 대표적인 학자인 동춘당 송준길(宋浚吉, 1606~1672)의 둘째 손자인 송병하(宋炳夏, 1646~1697)가 1674년 분가하여 건립한 고택으로, 송병하의 아들 소대헌 송요화(宋堯和, 1682~1764)가 1714년 옮겨 지었다. 소대헌 송요화의 부인 안동 김씨(1681~1722)는 조선후기 여류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으로서 호가 호연재(浩然齋)로 경서와 사서에도 능통하였다 하며 한시 134수를 남겼다. 고택은 조선 중기 대전지역의 살림집을 이해할 수 있는 건축적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충청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큰사랑채와 작은사랑채를 동시에 갖추고 대청을 한 쪽에 두는 방식이나 안채의 마루방과 툇마루 등이 전면 뿐 아니라 사방에 다양한 크기로 배치하는 양식은 지역적 특색을 나타내고 있다. 큰집 격인 동춘당 종택과 함께 한 집안의 가계 계승, 충청지역의 명문가 후손 집안으로서의 면모를 찾을 수 있으며, 비교적 조선 중기의 원형이 잘 남아 있고, 대전지역에서는 살림집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지역적 특색을 알 수 있는 희소성이 있는 등 민속적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 수량
- 건물 4동(460.4㎡), 토지 2,813㎡(2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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