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씨쌍충일열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대서면 서호1길 9 (화산리)34.7698, 127.2937

VisitKorea OpenAPI

송씨쌍충일열각 공식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공식 관광정보

주변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관광지 정보가 아직 없어요

공식 관광 정보가 확인되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확인된 정보

국가유산청
지정일
1985.02.15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임진왜란에서 전사한 송제와 광해군 8년(1616) 여진족의 침입 때 전사한 송덕일과 송제의 처 구씨의 절개를 표창하기 위해 세운 곳이다. 송제는 무관으로 임진왜란 때인 선조 26년(1593) 당시 왜군에게 포로가 되어 꿇어앉히려는 적장에게 ‘내 목을 자를 수 있을지언정 내 무릎은 굽힐 수는 없다.’라고 호령하며 항거하다 목숨을 잃었다. 이를 보고 감탄한 왜적은 시체를 매장한 후 ‘조선의사송제지시’라고 쓴 나무표식을 세웠다고 한다. 조은 송덕일은 조선 중기 무신으로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훈련원 첨정으로 의주까지 왕을 호종하였다. 또한 1597년 정유재란 때에는 공을 세웠으며, 1616년 여진의 침입을 격파하였으며 당시 오랑캐 박수희를 붙잡은 공로로 가선대부로 가자된다. 1617년 2월 삼도수군통제사로 천거되기도 한다.
수량
일곽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